작성일 : 17-02-06 00:35
《2월의 봄 통일음악회》관중들 환호속에 진행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942  


우륵교향악단114 연주 《2월의 봄 통일음악회》가 2월4일 뉴욕 밤하늘을 아름다운 노래가락으로 수놓아 주었다. 이날 음악회가 끝나자 동포 관객들과 미국인 관객들, 그리고 타민족 관객들도 아주 훌륭한 연주였", "연주곡들도 모두 좋았다”, 코리안 음악들이 이렇게 가슴에  닿을 줄은 몰랐다.” 아주 인상적인 음악회였다고이구동성으로 반응하면서 모두 감동적인 음악회라고 입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음악회가 끝나자 리준무 지휘자에 다가와 축하의 꽃다발과 성적인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측은 지휘자와 연주자를 위해 뒤풀이를 마련해 주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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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은 음악회 공연 하나하나가 끝날때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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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층좌석에 자리잡은 관중들도 음악회 공연 하나하나가 끝날때마다 뜨거운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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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의 뜨거운 박수에 답례하는 리준무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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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열적으로 지휘하는 리준무 지휘자



《동포연합 창립기념20돌 기념음악회》관중들 환호




[뉴욕=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우륵교향악단114 연주 《2월의 봄 통일음악회》가 2월4일 뉴욕 밤하늘을 아름다운 노래가락으로 수놓아 주었다. 이날 음악회가 끝나자 동포 관객들과 미국인 관객들, 그리고 타민족 관객들도 아주 훌륭한 연주였", "연주곡들도 모두 좋았다”, 코리안 음악들이 이렇게 가슴에  닿을 줄은 몰랐다.” 아주 인상적인 음악회였다고이구동성으로 반응하면서 모두 감동적인 음악회라고 입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음악회가 끝나자 리준무 지휘자에 다가와 축하의 꽃다발과 성적인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측은 지휘자와 연주자를 위해 뒤풀이를 마련해 주었다.


이날 통일음악회는 24 8시부터10시까지2시간동안b시내 머킨 콘서트홀에서   리준무 선생의b정열적인 지휘로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베토벤의 레오노르서곡(Leonore  Overture No.3, Op.72) 함께 재미동포 음악가이며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이였던 안용구 선생이 작곡한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가를 재미동포 김지환 작곡가에 의해 관현악곡으로 편곡하여 만든 ,  사무엘  와드 작품,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 , 그리고 북녘 음악인들이 작곡한  여러곡들(김정균작곡 Long Journey,  김정연작곡, 백두의 말발굽소리, 병사의 사랑, 나는 알았네,  그리고 앵콜곡으로 그네 뛰는 처녀)이 우륵교향악단 연주로 소개되었다.  



*김진 교수의 바이올린 연주에 관객들 우뢰같은 박수로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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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준무 지휘자와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가 김진 교수가 잠시 인사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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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연주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김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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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연주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김진 교수

이날 음악회는1층과 2층이 꽉찬 가운데 진행되었다. 매곡들의 연주가 끝날때마다 관중들은 환호성을  외치며 우뢰같은 박수로 반응했다. 특히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할 여성바이올린 연주가 이경선 교수가 갑자기 일어난 사고로 출연이 어렵게 되자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가로 알려진 김진 교수(뉴욕 메네스 음악대) 이틀전에 요청을 받고 출연하게 되었다고 소개되자  박수를 받았고, 감동적인 연주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그의 연주가 끝나자 관중들은 한층 뜨거운 박수갈채로 답례해 주는 모습은 이날 음악회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다.


동포관객들과 미국인 관객들 모두 "감동적" 연주라고 이구동성


 

이날 음악회가끝나자 동포 관객들도아주 훌륭한 연주였고, 연주곡들도 모두 좋았다 반응했고, 미국인들관객들은 코리안 음악들이 이렇게 가슴에 닿을 줄은 몰랐다.” 아주 인상적인 음악회였다고 이구동성으로 반응했다


 민족통신기자는 퇴장하는 관중들을 무작위 대상으로 소감을 들어보았다. 동포들과 미국인들 모두들 긍정적인 반응들이었다처음으로 관람한 미국인들도 있었고, 2, 3, 혹은 여러번 감상했다고 대답하는 미국인들, 그리고 북조선 외교관들을 포함하여 많은 나라들의 외교관과 가족들,  우륵 관현악단 단원들의친구, 가족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20주년기념행사에 참가한 손님들이 이날 음악회의 1,2 자리를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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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족통신 기자가 음악회가 끝나자 로비에서 소감을 알아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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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족통신 기자가 음악회가 끝나자 로비에서 소감을 알아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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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족통신 기자가 음악회가 끝나자 로비에서 소감을 알아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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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은 음악회 공연 하나하나가 끝날때마다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모습

 

미국인들 관객들은 이날 공연이다른때보다 인상적이었고, 특히 조선 음악들이 울려퍼질때 느끼는 감정은서방음악들과는 차이가 있다고설명하면서 조선 음악의수준과 감정전달에서 가슴을 찡하게하는 기분을 느꼈다는소감을 밝혀주었다. 참석한관객들은 대부분 이날 음악회가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리준무 지휘자도 "만족한 연주회"라고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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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지휘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리준무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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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준무 지휘자가 관중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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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지휘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리준무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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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리준무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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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지휘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리준무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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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연주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우륵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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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동적인 지휘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김진 교수와 리준무 지휘자
 
   



이날 음악회가끝나자 특히 우륵교향악단 리준무 단장겸지휘자는 관객들로부터 뜨거운격려를 받았다. 리준무지휘자의 표정도 만족한 모습이었다. 그는 특히 서울대학교 동창회 음악인들을 중심으로 1981 11월에 14명의 동창들이 의논하여 창립한우륵교향악단이 벌써 36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감회에젖은 표정으로 회고하면서 특히 1989년부터공연횟수들도 늘여서 연주하면서  북녘 음악인들이 작곡한 노래들을 공연하게 되어 명실공히 우륵교향단의 연주회가  《2월의 봄-통일음악회》의 성격을 유감없이 반영해 주어 기쁘다고 그의 소감을 밝힌다. 

 

 

리준무 지휘자는 이번 음악회가 준비과정에서 이러저러한 애로들도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기쁘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카나다, 로스엔젤레스,  시애틀, 샌후란시스코, 택사스, 시카고,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디씨 등에서 이곳을 방문한 손님들도 함께 참석하여 주어 한층 반가운 마음이라고 밝히면서 우륵교향악단 연주회가 이번에 114회라는것을 떠올리면서 지난 날들의 감회가 새롭게 주마등처럼 다가온다고 말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가를 관현악곡을 편곡한 음악도 포함하고, 아름다운 미국(America the Beautiful ) 연주하고, 그리고 북녘 노래들을 함께 포함시켜 공연하게 것은 민족분단 70여년을 종식시켜야 평화가 오지 않겠느냐는 생각과 함께 일환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미국과 조선이 평화체제로 전환되어 정상적인 관계가 되어야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것을 기원하여 이번 음악회에  마음들을 담는 곡을 선택하였다고 밝힌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연주한 북부조국의 노래들은 강정균( 조선국립교향악단 지휘자이며 유명한 작곡가) 작곡의 《장절의 길》5악장 가운데 마지막악장을 연주했고, 월미도영화 주제곡 작곡가인한광원 작곡의《백두의 말발굽소리》, 김연규 작곡의《말해주리 병사의사랑을》, 김정균 작곡의《나는 알았네》, 그리고앵콜 곡으로 김윤붕작곡가의 《그네 뛰는 처녀》였다고 설명해 준다.

 

우륵교향악단 36년의 역사에는 120여명의 동포음악인들이 출연하였다. 중에 잊지 못할 예술인들을 소개해 달라고부탁하자 리준무 지위자는6.15시대에 북녘예술인들을 미국에초청하여 순회공연한 사실을꼽으며 그날을 추억하고있다.  

 

《무엇보다 잊지 못할 손님들은 2001 2월에 우리 우륵교향악단을 방문해 북부조국의 만수대예술단 소속의 저명한음악가인 여성고음(소프라노) 전명희, 남성저음(바리톤) 허광수, 민요가수 석련희, 저대 최병철, 장세납최봉철 다섯분들을 초청하여 뉴욕, 워싱턴 디씨, 시카고, 로스엔젤레스, 휴스턴 5개도시를순히하며 미국의 지역에 흩어져 사는 미주동포들에게 깊은 인상을심어주었던 일입니다.

 

우륵교향악단은 미국 땅에 우리민족의 찬란한문화를 심어가기 위해 이름 있는 우리 음악가들을 지속적으로 무대에세워 공연활동을 펼쳐 왔다. 그리고 미국사회에서는 아직 눈길조차돌려주지 않던 재간있는우리동포 2세들에게도 도약할 있는 중요한무대를 지속적으로 그것도36 세월동안 마련하여 업적, 자치만도재미동포사회에서 이룩한커다란 업적으로 기록되어왔다.

 

그는 마지막으로《우륵교향악단을 위해 지원하며격려하여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윤길상 회장과 지금까지 적극적인홍보를 통해 국내외에널리 소개하여 민족통신 여러분에게 감사를드리는 한편 지난 36 동안 꾸준히 성원하여주며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 동포들과 타민족 형제자매들에게도 아울러고마움의 인사를 전하고싶다 》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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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을 매혹시킨 리준무 지휘자가 공연 끝나고 동포들과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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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을 매혹시킨 리준무 지휘자가 공연 끝나고 손님들과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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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중들을 매혹시킨 리준무 지휘자가 공연 끝나고 손님들과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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