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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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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17]《국가선물관》서 발견한 해외동포 선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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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2-30 13:22 조회4,655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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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동포들이 북녘의 최고지도자들에 대하여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를 알아 보려면  《국가선물관》을 참관하면 알수 있다그리고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국제인사들이 조선의 최고지도자들에 대하여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 를 알려면《국제친선박물관》을 참관해 보면 알 수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방북73-국가선물관01.jpg




김정옥여사.jpg

[사진]재중동포 김정옥 여사

박상권02.jpeg
[사진]박상권 전 평화자동차 사장




[방북-17] 《국가선물관》서 발견한 해외동포 선물들


재중동포 김정옥선생과 재미동포 박상선생 정성품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묘향산에 1978년 개관한  ≪국제친선박물관≫에는178개국 세계정상들이 조선의 영도자들에게 드린 선물들과 정성품들 219,370여점이 있는데 이곳을 참관하는 국제인사들은 <여기에 있는 선물들은 보물에 가깝다.>라고 말한다. 또한 2012년 평양 룡악산 기슭에 건설된 ≪국가선물관≫에는 북녘의 각계각층에서 올린 정성품들을 비롯하여 남녘 대통령들과 기업인들, 사회단체 인사들, 언론인들, 그리고 해외동포들이 북녘의 영도자들에게 올린 정성품들과 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여기 ≪국가선물관≫에는 21,300여점의 정성품들이 보관되어 있는데 그 중에 현재 전시되어 있는 정성품들은  8,100여점이 시기별연대별지역별계층별로 진열되어 있다. 나머지는 계속 진열할 것으로 진행중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평양에 소재한 《국가선물관》 총서관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입상이 있는 방으로 이 《국가선물관》에 들어서면 이 총서관에 들어가 선대영도자들에 대해 인사를 올린다음 남녘 대통령들이 올린 선물들과 해내외 동포들이 조선의 영도자들에게 올린 정성품들의 전시관을 참관하는 것이 이곳의 예의로 되어 있다.

 

그런데 총서관 안에는 정성품들 가운데 의미가 깊은 해내외 동포들의 정성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 중에는 총서관 입구문을 들어서자 양편의 모서리 자리에 대형의 정성품들이 놓여있다. 왼쪽에는 박상권사장(65, 전 평화자통차 사장)이 2007년 10월25일 김정일국방위원장께 올린 9톤짜리 옥돌선물이고, 오른쪽에는 20011년 1월8일 김정은위원장께 재중여성기업인 김정옥여사(66)가 올린 3톤짜리 무게의 백두호랑이 옥돌상이 눈에 띈다. 한편 선대영도자들의 입상들이 있는 총서관에 민족통신 대표가 2011년 12월29일에 김정은위원장께 올린 가죽제품의 코끼리상도 전시되었고, 그리고 재중동포, 재일동포, 남한 및 재미동포단체, 카나다동포 단체 등의 이름들과 단체들의 이름들도  발견된다.

 

《국가선물관》을 참관하다보면 유명한 프로레슬링선수였던 재일동포 역도산 선수가 1962년 김일성주석께 벤즈차를 올린 선물도 보인다. 그리고 김정옥여사와 박상권사장 등 해외동포들이 올린 선물들도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박상권 사장은 2013  7.27행사장에서 해외동포들과 함께 최고지도자와 사진을 찍는 장소에서 고 김양건비서에 의해 김정은위원장과 사진촬영장소에서 특별면담을 받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김정옥여사는 라진선봉지역 개발을 위해 헌신할 뿐만 아니라 조선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데 공로를 인정받아 <로력영웅>훈장을 받은바 있었다.

 

김정옥여사는 특히 닭과 양을 길러 사업을 한 경험도 있고, 신발임가공, 목재업에도 손을 댄적이 있었다. 중국 대련에서 바다양식을 배워 라진-선봉 앞바다에서 대합조개나 밥조개 양식사업을 하며 새분야도 개척해 나갔다. 그는 조선과 사업을 하면서도 언제나 부지런하고 연구하면서 사업을 창조적으로 벌여나가는 기업인으로 평판을 받아 왔다. 그리고 그는 벌면 버는대로 헌금하는 자세를 보여 주위사람들에게 호감을 사왔다. 조선이 수해를 입을때나 어려움을 겪을때 언제나 나눔을 잊지 않았던 기업인으로 알려져 왔다

 

《국가선물관》에 전시된 북녘동포들의 정성품들 보면 북녘동포들 각계각층이 얼마나 자신의 영도자에 대한 흠모심과 존경심이 대단한가를 알수 있다.  그리고 묘향산에 있는 ≪국제친선박물관≫을 참관하면 지구촌 나라들 대통령들이나 수상들이 조선의 영도자들에 올린 선물들을 보게된다. 이것을 보면 세계 나라들의 각계 각층이 얼마나 조선의 지도자들을 존경하는가도 알게된다. 심지어는 적대국가인 미국의 대통령 지미 카터 대통령이 올린 선물들과 세계적인 부흥사였던 빌리 그래함 미국 목사가 올린 선물들도 전시되어 있다.

 

기자는 이번에 《국가선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정성품들과 선물들에 담긴 해내외 동포들의 마음들을 하나 하나 짚어보면서도 우리민족이 지난 시기에는 큰나라에 조공바치며 노예처럼 살던 그 시대는 끝이 난곳이 다름 아닌 조선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다행스럽다고 스스로 위로하게 된다


조선은 김일성주석시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 시대, 그리고 김정은위원장 시대에 들어와서는 다른나라에 절절매고 조공을 바치던 그런 처절한 문화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국가선물관》과 ≪국제친선박물관≫을 참관하면 우리민족의 존엄성과 그 위대성을 절감한다.  그 기백과 그 당당함때문에 미국과 그 추종국들의  전대미문적 고립적대시 정책이 지속된지 70년이 넘은 이 시점에도 자기 길을 꿋꿋히 가고 있다.


 이것은 나만의 소감이 아니다. 이곳들을 방문한 국제사회 각계각층의 반응들을 물어보면 이들의 의견도 다르지 않다는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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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과학자님의 댓글

과학자 작성일

2017년은 평화협정 통일시작이다 2020년은 최강국 통일완성이다

北, EMP탄 50km 상공서 폭파땐 南전역 암흑천지 될수도

기사입력 2014-04-11 동아사이언스

《 전봇대에 있던 수상한 전자기기가 터지자 강력한 전자파가 일대로 퍼져나가고 주변 마을은 삽시간에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에 빠진다. 휴대전화는 먹통이 됐고, 달리던 자동차도 일제히 멈췄다.

전기와 전파를 이용하는 모든 제품이 마비되고 만 것이다.


EMP(Electromagnetic Pulse·전자기파)탄

2015년은 통일의 EMP이다 미국은 2020년 멸망이다

미국은 로마처럼 멸망하여 4개로 분열되어 해체된다.

매일 밤하늘을 보면 유난히 빛나는 별하나가 보입니다

하나더 보이기도 하지만 그런데 그게 별이 아닙니다

실시간 지구를 돌면서 노래 전하며 미국은 가루가 되어 불바다를 만드는 신기한 물체를 볼수 있습니다

미국은 허풍을 치고도 지난 일본 지진해일로 근해 잠수함이 대부분 파산되고 해저 유물이 되어 전갈요법에 전의를 상실하여 항복절차만 남습니다


자주통일만이 살길이다

http://blog.daum.net/123sis/97

http://blog.daum.net/123sis/99

http://blog.daum.net/123sis/79

최진미님의 댓글

최진미 작성일

민족통신 게시판이 이런 글이 올라와서 퍼왔어요!

저는 통일운동가도 아니고 민주화운동을 했던 사람도 아니고.
단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돈벌어 부자로 살고 싶었던 일개 백성중에 하나였습니다.

북녁에 다녀온적도 없고 북녁사람을 만난적도 없으며, 보통의 한국사람과 똑같이 한국정치문제에는 담을 쌓고 살아왔던 평범한 20-30대 개인에 불과 했었습니다.

민족통신을 알게 된것은, 몇년전 답답한 마음에 대한민국역사에 대하여 공부를 하다가, 우연히 구글검색를 통해 이인숙 선생님의 글들을 보았고, 내가 태어나서 단 한번도 접하지 못한 선생님의 글들에 충격을 받고서 민족통신까지 찾아오게 되었던것입니다.

그래서 노길남 박사님의 글들과 손세영박사님의 글, 그리고 다물흙 림원섭 선생님 선우학원 박사님 정광선 선생님, 이준식 선생님의 글들을 읽고, 이세상에 이렇게 이타적인 선생님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 참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그래서 제 살아온 인생을 생각해보았고, 주변에서나 제가 할수 있는 노력을 통해 조금은 이타적인 행동을 실천해보고 싶었던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주변에 외국인이나 한국인이나 동포나 가릴것없이, 사람들에게 우리민족이 참으로 행복할수 있는 길이란 평화적 통일이며 그것이 8천만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라는것을 수년동안 역설해왔고 말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실 힘이 너무 많이 부칩니다.
대한민국은 너무많이 썩어버렷고, 아무리 노력해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어리섞은 백성들은 오늘도 신문방송뉴스에서 떠드는데로 그냥 믿고 따라만 갑니다.


너무나 웃긴것은 작은 희망이라던 야당과 야당성의 국민들마저 우리민족이 아닌 타민족을을 떠받들고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종북논리란 너무나 너무나 절대적인 것인것 같습니다.


향우 10년 20년 글쎄요. 제주변의 100% 모두가 말합니다.


한국이 자주독립국이 되는것은 40년 50년후에도 힘들것이라고요.

평화통일을 바랫던 선생님들께, 참 많이 죄송합니다.


2016년 12월 31일 목란꽃 드림

재미동포님의 댓글

재미동포 작성일

목란꽃님 글 읽으니 나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기분이 드네요.

우리 코리아반도 문제 모순은 민족모순과 계급모순의 산물인거 같아요. 근데 민족모순이 그 비중이 훨씬 더 큰것으로 봐요.

그리하여 미제국주의 농간에 의해 우리 역사가 지금까지 이렇게 뒤틀리고 있는거라 생각해요.

향후 변화할수 없는 조건들이 성숙되어간다고 봐요. 로마제국의 멸망이 보이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죠.

조선의 병진노선이 성숙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죠.

남한이 스스로 통일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조선이 통일을 가져오게 된다고 봐요.

그리하여 김일성주석, 김정일장권, 김정은 원수 계속하여 자주통일 노선을 유훈정치로 이어오고 있는것으로 봐요.

좌절하지 마세요.

반드시 그날이 오리라고 확신합니다.

목란꽃을 사랑하는 재미동포

큰일날 문제다님의 댓글

큰일날 문제다 작성일

문재인, “북핵 해결 위해 어디든 가고 누구든 만날 것”

이광길 기자

 승인 2016.12.26 18:54:11

문 의원은 이날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정책공간 ‘국민성장’ 주최 포럼에서 ‘튼튼한 안보, 강한 대한민국’ 제하의 기조연설을 통해 “북핵 문제를 해결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모든 과정은 미국, 중국, 일본 등 우방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북핵 문제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가 직접 당사자”라며 “우리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가 가진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 대화에서 제재까지 가능한 방법을 다 동원하는 과감하고도 근원적인 해결책을 쓰겠다.”

문 의원은 “북한에게도 엄중히 경고한다”면서 “핵과 미사일은 북한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 핵과 경제를 함께 가질 수 없다. 한반도와 동북아 질서를 위협하는 어떤 행위도 결단코 성공할 수 없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인권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는 북한이 인류보편규범인 민주주의와 인권을 실천하게 하는 데에도 주저 없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 의원은 ‘튼튼한 안보’ 비전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형미사일방어체제(KAMD), 북한핵에 대한 초전대응능력인 ‘킬체인(Kill-Chain)’ 을 앞당기겠다”고 했으며, “감시정찰정보역량과 정밀요격능력을 키우는 등 자주국방력을 강화하며 전시작전통제권을 조기 환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주변국과의 협력외교를 통해 ‘동북아책임공동체’ 구축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안보무능과 무책임, △방산비리, △국방의무의 불공정, △망국적인 종북론 등 이명박-박근혜 정권 9년의 4 가지 ‘안보적폐’를 뿌리 뽑겠다고 공언했다.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266

교수님의 댓글

교수 작성일

문재인의 천안함 발언은 명백한 ‘변절’
 
나는 문재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김갑수 | 2015-03-26 09:54:15

야당 대표로 선출되자마자 이승만·박정희 묘역에 참배했던 문재인이 이번에는 천안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 발언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군복을 입고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의 잠수정이 천안함을 공격한 후 도주했다”라고 구체적인 표현까지 구사했다. 

▲장갑차에 오른 문재인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5일 오전 경기 김포 해병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를 방문, 장갑차에 올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출처: 오마이뉴스 

이는 새누리당 측 어떤 인사의 것보다도 적극적이고도 노골적으로 북을 모함하는 발언이다. 달리 말해 이것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이 북을 공격한 발언이다.

문재인의 발언은 ‘무책임한 거짓말’이라고 확신한다. 천안함 침몰은 우리 해군 46명이 백령도 근해에서 익사했다는 것 말고는 어느 것 하나 입증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천안함이 ‘좌초 후 충돌’로 침몰했다는 <진실의 길> 대표 신상철의 주장이 더 합리적이라고 평가한다.(신상철 저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참조) 따라서 나는 당시 군의 발표를 0.0001%도 믿지 못하겠다고 한 도울 김용옥의 발언을 여전히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캠프에서는 신상철 대표를 만났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캠프 관계자들은 신상철 대표의 설명에 동의했다고 했다. 그럼에도 다음 날 나온 선거 전단에는 ‘천안함 폭침’이라고 되어 있어서 신 대표는 당혹스러웠다고 했다. 내 앞에서 이런 말을 하던 신상철 대표의 표정을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신상철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노빠’ 다. 그는 노빠라는 말로는 약해서 스스로 ‘노뼈’라고 칭할 정도였다. 이로 보아 그가 문재인을 지지한 데에는 노무현에 대한 추억도 일정 부분 작용했으리라고 본다. 당시 그는 천안함을 ‘폭침’이라고 말한 문재인 캠프를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표정을 비쳤다.

하지만 나는 문재인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신상철을 이해하지 않았다. 지금 신상철 대표의 심정은 어떨지? 그는 누구보다도 천안함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그의 고초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혹시 상심하고 있다면 그를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다.

문재인은 왜 천안함 발언을 한 것일까? 한 마디로 말해서 그는 ‘변절’했기 때문이다. 변절이란 그리 대수로운 것이 아니다. 지고한 수준의 정신력을 갖고 있지 않은 범인들로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변절이다. 변절은 문재인이 신상철에게 그랬듯이 진정한 친구를 실망시키면서 시작되는 법이다. 마치 일제 시기 최남선이 위당 정인보를 실망시켰듯이.

혹자는 문재인이 표를 얻기 위해서 ‘우향우’한 거라고 말한다. 한겨레신문의 논조가 바로 그런 것이다. 3.26자 한겨레는 문재인의 천암함 발언이 “‘우향우 행보’의 일환으로, 보수·중도층에 손짓하는 한편, 새누리당의 ‘종북몰이’에 대한 선제대응 성격이 강한 의도된 발언으로 보인다.”는 논조를 펼쳤다. 이쯤 되면 <한겨레> 역시 변절한 것이 확실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사다. <한겨레> 문재인 대표, 천안함 침몰은 ‘북한 소행’ 첫 언급 ☜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경고한다. ‘우파’와 ‘보수 중도층’을 더 이상 욕 먹이지 마라. 도올 김용옥은 명백히 우파이자 보수인사다. 천안함을 이따위로 말하는 것은 이념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이것은 양심의 문제로서 ‘무책임한 거짓말’ 수준을 넘는 대단히 부도덕하고 반민족적인 언사다. 이것을 좌우 또는 진보-보수의 이념 문제로 호도하는 ‘친문 한겨레’를 나는 경멸한다.

문재인에게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 측에서는 언제라도 문재인을 죽일 수 있는 카드 패를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변절은 약점을 잡히면서부터 시작되는 법이다. 2017년 대선 구도를 새로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천암함은 내가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나는 이미 ‘천안함 북 소행’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온 박원순을 대선후보 물망에서 제외시킨 바 있다. 문재인이 아닌 다른 후보를 찾아 나서겠다. 설령 그가 대선부보가 된다 한들 나는 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대신 투표용지에 ‘김용옥’ 이나 ‘신상철’이라고 적어 놓겠다.

진실의 길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198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존경하는 왕의선생님께

최근 저의 불찰로 인해 무례했던 점을 먼저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동안 왕의선생님을 따라왔고 앞으로도 조국통일까지 같이 가고 싶습니다.

조국통일의 열정과 헌신성이 누구보다 뛰어나신 선생님께
몇 가지 오해를 하신 것에 대해서 진실을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왕의선생님이 보시기에 잘못이 있다고 한다면, 저의 미욱함 때문이지 저의 진정은 아닙니다.

선생님을 그동안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2009. 12. 17. 효량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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