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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 통일대회합 추진위한 심양회의서 명칭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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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2-02 04:15 조회3,64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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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해외 대표들실무진은 1130일과 121 12일동안 중국 심양에소재한 칠보산 호텔 4층회의실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충분히 반영하여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하는 한편이 명칭을 약칭으로사용하는 경우에는남측은 《평화통일민족대회》로, 북측은  《전민족대회》 각각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노동, 농민, 청년, 여성 분과토론회도 성과리에 열렸다고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자평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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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 통일대회합 추진위한 심양회의서 명칭합의


《조국의 평화와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



[중국 심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남북,해외 대표들 실무진은 1130일과 121 12일동안 중국 심양에 소재한 칠보산 호텔 4층 회의실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하는 한편 명칭을 약칭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평화통일민족대회》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해내외동포실무진 28명은 기간 동안 명칭에관한 의제를 놓고 토의하여 , , 해외 대표들 3자가 만장일치로 합의하였고, 한편으로는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계층별 분과토론회가 별도로진행되었다.

 

이들 분과토론회 참석대표들은 이번 실무진회의 마지막 날인 121 오후7 열린 환송만찬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노동자, 농민, 청년, 여성 계층별 분과토론회 모두가 별도로 진행되었지만 모든 분과위원들이 원만하게 잘되었다고 평가하면서 계층별 행사들도 성과리에 진행되도록 다같이 결의하였다고 밝혔다.    

 

마지막 환송만찬에서 , , 해외측 단장들도 모두가 이번 실무협의회도 다같이 협력하여 좋은 성과를갖게 되었다고 소감들을 밝혔다.

 

특히 북측의양철식 단장은 마지막발언을 통해 지금이야말로 국내외 정세로 볼때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라고 진단하면서  《북남관계가 전례없이 최악으로 되었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엄중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열강들은 패권들을 노리며 간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이럴때일수록 전민족 대통일대회합이 반드시 성사되어야  합니다.》라고강조하고 뜻을 위하여라고 소리높이고 마지막 환송 건배를 권유했다.  참석자들은 환송만찬을 마치고 아쉬운 작별인사들을  나눴다.

 

이번 실무진모임에는 남측에서 12(조성우 단장-6.15남측위상임대표, 이종철 6.15남측위상임대표-경기본부, 이승환 6.15남측위 공동대표, 한충목 6.15남측위 공동대표, 정혜경전국민주노총 부위원장, 권재석한국노총 통일부위원장, 치진미 6.15남측위 여성본부 집행위원장, 조병옥 전농 사무총장, 손동대 6.15남측위 청년학생본부 집행위원장, 조선아한국노총 대외협력부장, 엄미경민주노총 통일국장, 최은아 6.15남측위 공동사무처장) 참석하였고, 북측에서는 7(양철식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 강승일 6.15북측위 로동분과위원회 위원, 허일룡 6.15북측위 농민분과위원회 위원, 김동백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영희민족화해협의회 녀성부 부장, 리현숙 조선불교도련맹 전국신도회 회장, 김영민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사무국부원), 해외동포측에서  9(손형근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원회 부위원장-재일한통련 의장, 차상보연석회의 해외측위원회 위원-재중총련 부의장, 조선오연석회의 해외측위 사무국장, 김영희 연석회의 해외측위사무국 부국장-재중총련통일운동국장, 김재순 재일총련여성동맹 중앙본부 국제통일부장, 김연주 연석회의 해외측위원-재중총련 문화국장, 김영녀 연석회의 해외측위원-재중조청 위원장, 배준렬재일조청 중앙 부위원장, 이준일 재일한청동 부위원장)  각각 참석했다.



공동보도문

 

 

 

해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가고 있는 속에 이를 위한 남측 추진기획단, 북측 준비위원회, 해외측 준비위원회들의 실무회의가 20161130-121일까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온 민족의 총의를 모아 나라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약칭에서는 남측은 <평화통일민족대회>로 그리고 북측은 '전민족대회'로 사용하기로 합의)로 하기로 하였다.

 

실무회의에서는 평화통일민족대회 준비를 위한 남,,해외 공동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앞으로 계속 협의,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6121

중국 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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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언론의 체모님의 댓글

언론의 체모 작성일

<남북,해외 대표들실무진은 11월30일과 12월1일 1박2일동안 중국 심양에소재한 칠보산 호텔 4층회의실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바라는해내외 각계각층의 의사를충분히 반영하여 그 명칭을 《조국의 평화와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로 합의하는 한편 이 명칭을 약칭으로사용하는 경우에는 《평화통일민족대회》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

심양에소재한 → 심양에 소재한
남북,해외 → 남북, 해외
바라는해내외 → 바라는 해내외
의사를충분히 → 의사를 충분히
평화와통일 → 평화와 통일
약칭으로사용하는 → 약칭으로 사용하는

등등...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애독자께,

옳습니다. 언론의 체모가 말이 아닙니다.
편집하여 올리는 순간에는 띄어쓰기가 제대로 되었다가
어휘와 어휘가 다시 달라붙어 기술자에게 부탁하여 놓았는데
빨리 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동이라도 반복하여 고쳐 보겠습니다.
위것 말고도 띄어쓰기가 여러군데 발견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만족에 부응하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여 준 사랑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민족통신 편집실 일동

모래알님의 댓글

모래알 작성일

빨리 수리되기를 바랍니다.

민족통신과 독자들이 합심하여
체모도 내용도 더욱 세련되고 신빙성이 높은 《민족통신》을 만들어
언론과 독자들이 서로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고 그것을 실제행동에 옮기는 선봉이 되여
조국통일의 길에 너도나도 진실된 하나의 모래알 받침돌로 됩시다.

꼭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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