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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2] 남한당국,중국내 조선족사회 분열이간 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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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3-23 12:28 조회3,73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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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중국에 체류중 중국사회 구석구석을 탐방하면서 남한 당국은 중국 정부당국자들을 향해 남북분열 이간책동을 벌이는가 하면 중국정부 당국에게 미국처럼 북조선을 향해 대북적대시 정책을 써달라고 구걸해 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밝히면서 남한의 국정원은  중국내 조선족 일부를 앞세워 북조선 공민들을 남녘으로 유인하여 끌고가서 허위조작 각본을 만들어 북을 괴롭혀 왔고, 유엔 국제기구들을 이용하여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의 선봉대로 활동해 왔다는 사실도 구체적으로 확인할  있었다.” 설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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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2]중국사회 구석구석을 다니며 느낀 소감(2)

 

중국인들-조선족 동포들 상당수 미국과 한국에 대해 무지


남한 당국은 중국내 조선족 사회를 분열이간 책동



 

[중국 심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중국 일반인들이나 중국내 조선족동포들 상당수는 미국사회나 한국사회에 대해 겉만 알지 속내에 대해서는 모르고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미국에 대해 중국인들은 소수 지성인들을 제외하고 일반대중들은 민주주의 나라, 인권의 나라로 착각하고있고, 미국이 아름다운나라로 환상을 갖고 있는 현상을 각계 각층에서 발견했다. 이들은 미국인들 대부분이 영화에서 나오는 부자집들이나 그런류의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이러한 현상은중국내 거주하는 조선족동포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들은 미국과 한국에 대해서도 환상을 갖고 있다미국사회의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비롯하여 살인, 강간, 절도와 강간, 매춘, 마약, 자살, 유색인종들에 대한 인종차별 각종 문제들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있다그리고 한국사회가 미국의 식민지노예로서 전시작전지휘권도 소유하지못하고 진실을 말하고 없는 국가보안법 같은 말도 안되는 악법이 있다는사실,  대통령이 부정선거와 불법선거로 당선되어도 어용언론들과 어용사법부가 입을 다물고 있다는 사실, 세월호 참사처럼 수백명의 시민들 학생들이 정부당국의 잘못으로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잃어도 어느 정부 지도자들도 책임지지 않는 사회라는 , 대학생들이 졸업하고서도 절반가량이 직업이 없어 실업자로 전전하고 있다는사실,  자기 주택과 병원비가 없어 고생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등의 부조리와 비리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다는사실, 그리고 정부당국자들과 언론들 대부분이 분단된 코리아의 반쪽인 북조선에 대해서 거짓과 허위조작으로 왜곡하고 폄훼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지 못하고 있는 한편  그들의 왜곡된 정보들에 의해  북조선에대하여서도 잘못된 인식을하고 있다는 사실 등도 확인할 있었다.

 

그런가 하면 중국인들과 중국내 조선족동포들 상당수는 중국공민들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특히 중국 공무원들에 대하여 부정부패가 많다는 이야기들도 숨기지 않고 털어놓았다.

 

중국사회가 개량적 사회주의(?) 가고 있기 때문인지 거리에는 노숙자들도 있고, 거리공연으로 동냥을 얻어 생활하는 중국인들, 일자리가없어 목에 걸개 광고판을 둘러메고 구직을 요청하는 중국인들,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학비와 용돈을 벌기위해 수학, 물리, 화학, 영어 등을 가르치고 돈을 벌기위해 가정교사를 원한다는 광고판을 들고 거리에서 구직을 원하는 청년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값비싼  벤즈, 아우디, BMW, 캐디락, 렉서스   외재 차들을 타고 다니며 고급싸우나를 이용하고, 고급식당, 고급명품을 지참하고 고급옷, 다이아 반지 부티를 보이고있는 부자집 부부들과 자녀들도 자주 눈에 띄었다. 이들의모습은 미국의 부자들 못지 않았다.

 

또한 오늘의 중국인들이 바라보는 사회주의 시조에 대한 견해도 하나로 결집되지 않았다. 중국사회주의 혁명을 성공시킨 모택동(마우쩌퉁) 대한 견해는 둘로 갈려있다. 계층은 그의 업적을 인정하는가 하면 다른 한계층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중국인들은 대체로 경노사상을 갖고 있지만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운 모택동 주석에 대한 존경심과 숭앙심은 별로 간직하고 있지 않은 같다. 동북3성에 모택동 동상이 세워진 곳은 3군데 밖에 없다. 심양의 증산광장과 단동, 남방에 있다.

 

그리고 중국내 조선족 동포들은 대부분 중국공민으로 귀화하여 중국인 사고방식과 거의 차이가 없지만 이들 조선족들은 중국 한족들이 조선족을 소수민족이라고 하여 차별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공무원으로 일하는 조선족들이 많지 않다는것이다. 공무원들로 일해 조선족들이라고 할지라도 진급하기가 매우 어렵다는것이다. 이들이 능력이 있어도 중요직책으로 올라가기는 무척 힘들다는것이다.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 대부분 조선족 공민들의 생각이다.

 

연변자치주가 조선족동포들 때문에 세워진 지방행정구역이지만 행정부의 요직들은 지금은 거의 중국 한족들이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조선족동포들이 -중수교이후 환상을 갖고 남한 땅으로 이주한 조선족 동포들이 많아서 중국내 주요 도시에서 거주하던 조선족 동포들의숫자가 많이 줄어들었다. 이러한 사회현상으로 가정이 파탄나고 파탄난 가정 식구들은 중국내 여러 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게 조선족동포들도 적지 않았다.

 

기자는 중국내 이곳 저곳을 다니며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많은 것들을 생각했다. 특히 중국내 조선족 동포들도 우리민족분단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는 사회현상도 발견했다. 중국내 조선족들 사이에도 친한파가 있는가하면 친조파도있다는 사실이다. 다시말하면 일본내에 친조파와 친한파가 있듯이 중국내 조선족들 사이에도 양파로갈라져 있다는 사실을확인하게 되었다.

 

 특히 남한 당국은 중국 정부당국자들을 향해 남북분열이간책동을 벌이는가 하면 중국정부 당국에게 미국처럼 북조선에 압력을 가해 대북적대시 정책을 써달라고 구걸해 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박근혜정권은 또한 중국내 조선족 사회를 2분화시키기 위해  남녘동포들을 향해 중국내 북조선 식당들을 이용하지 말라는 유치한 요청까지 하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야비하고 잔인한 정책을 전개하여 왔다는사실도 확일할 있었다. 남한의 국정원은 조선족 일부를 앞세워 북조선 공민들을 남녘으로 유인하여 끌고가서 허위조작 각본을 만들어 북을 괴롭혀 왔고, 유엔 국제기구들을 이용하여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의 선봉대로 활동해 왔다는 사실도 구체적으로 확인할 있었다. (



*관련보도 자료 보기:


*지난 기사 보기:

 

[탐방-1]심양의최대 도매시장-우아이시장(爱市场)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internation&wr_id=5957#c_5961


[탐방-2]] 남한당국,중국내 조선족사회 분열이간 책동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405


[탐방-3]지도부집체결정에 의해운영되는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internation&wr_id=5962


[탐방-4]세계최대옥불상이 있는중국 안산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internation&wr_id=5967


[탐방-5]중국동포사회서 공작하는 한국국정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597


[탐방-6]중국동포사회:한국이 망쳐놓았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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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울 남녘당국은요? 북녘동포랑 접촉하는 남녘동포들 당장 국가보안법혐의로 구속해서 성고문사건 피해자 권인숙모냥 병신만들게 한대요~!!!1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노길남선생님이야말로 완전 용감하시네요? 부러워라~!!! ㅠㅠㅠㅠㅠㅠㅠ

살구꽃님의 댓글

살구꽃 작성일

진짜 사회주의 나라가 어딘지 알겠습니다.
개량,개량,개량으로 가는데
북한은 순수 그 자체군요.
클래스가 없는사회, 모순이 없고
클래스가 형성되면 모순이 쌓이고
이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가진자들과 못가진자들 모순은
날이 갈수록 극대화되어
종당에는 심각한 빈부차이를 만들겠지요.
미래 중국 우려되는군요.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모택동 주석의 아들은 6.25전쟁에 지원군으로 나갔다가 전사했잖아요.
김일성 주석은 조-중연군으로 항일 빨치산 투쟁하다가 조국해방을 위해
백두밀영으로 떠날때 총기 10만자루와 조선지휘관들 여러명을 중공군에
지원하여 장개석 무리들을 쫒아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잖아요.
근데...중국은 의리도 없이 저모양 저꼴이니...역시 김일성주석이 택한
노선은 올바른 자세로 생각돼요.

미국이 대만을 하루 아침에 차버리고 하는 자세를 보면 박근혜정권도
뭘 좀 알만할텐데...머리가 돌이군요. 하긴 사대매국 무리라고 지탄받는게
당연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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