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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7]서거3주기:김위원장 위대한업적6가지(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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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2-09 03:45 조회4,5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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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에서 철학박사를 받은바 있는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3주기를 맞아 그분의 위대한 업적들 6가지를 소개하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주체성>과 <민족성>을 구현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시대적 모범을 창조함으로써 자주와 진보,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혁명적 민중들의 투쟁을 적극적으로 고무하고 힘있게 지지해 주었다"고 설명한다. 특집-7을 통해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김정일위원장의 위대한 업적

 

 

*글:김현환박사(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2014년 12월 17일은 김정일위원장이 서거한 지 3돌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나는 김정일위원장이 민족의 자주와 주체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그리고 인류의 자주화 위업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헌신한 그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돌이켜 보고자 한다.

 

첫째로, 김정일위원장은 뛰어난 사상가였다. 그는 주석께서 창시한 주체사상을 심화 발전시키어 새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선포하였다. 그는 주석의 혁명사상을 지키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사상활동의 큰 목표로 내세우고 끊임없는 사색과 탐구로 주체사상을 심화 발전시켰다. 그는 지속적인 사색과 통찰력으로 마르크스주의와 레닌주의의 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분석 총화하고 김주석이 창시한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세계사적 지위를 명확히 밝혀주었다. 

 

그리고 그는 주석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체계화하고 주석의 존함과 결부하여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였으며 자주시대의 발전과 혁명실천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원리와 내용들로 더욱 풍부화하고 심화 발전시켰다. 

 

또한, 그는 조선혁명의 역사적 경험과 시대발전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통찰하고 주석의 <선군사상>을 체계화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시대의 지도적 지침으로 발표하였다. 그는 새 시대, 선군시대의 도도한 역사적 흐름을 읽고 총대와 혁명, 군사와 사회주의 위업의 상호 관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총대 위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 승리도 있다는 독특한 사상을 내놓았다. 그는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된다는 <총대철학>을 정립하고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새로운 명제들로 선군혁명의 원리와 원칙들을 과학적으로 밝혀줌으로써 주석의 선군사상을 더욱 발전 풍부화시켰다.

 

둘째로, 김정일위원장은 조선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길로 이끌어온 뛰어난 정치가였다. 그는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으로 조선혁명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전략전술을 제시하였을 뿐 아니라 여러 난관 속에서도 실망하지 않고 확고한 정치적 신념과 불굴의 의지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길로 전진시켰다. 또한, 그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철학>으로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시행하여 당과 민중의 혼연일체를 이룩하고 변혁의 주체를 더욱 튼튼히 하였으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였다. 

 

셋째로, 김정일위원장은 선군정치로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을 막아내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한 위대한 장군이었다. 그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선노동당을 선군혁명의 전위대로 더욱 튼튼히 꾸리고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였으며 군대와 인민의 사상 일치를 실현하여 <군민 일치>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올려세웠다.

 

또한, 그는 온 사회에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우고 자립적인 국방공업의 토대를 강화하여 이북을 침범할 수 없는 요새로 만들어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다시는 코리아반도를 침범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는 동구 사회주의의 붕괴와 주석의 서거,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이북에 대한 고립압살 공세와 심한 자연재해로 조국과 혁명 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시련의 시기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주체사회주의를 수호하였으며 코리아반도를 그 어떤 강대국들도 감히 침범할 수 없는 강력한 핵보유국, 인공위성 발사국으로 전변시켰다. 

 

넷째로, 김정일위원장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성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었다. 그에게 있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은 최대의 기쁨이었다. 그는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온갖 고생을 다 겪으며 현지지도를 강행했다. 강성국가 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하여 쉬임없이 노력하였다. 김위원장의 정력적인 현지지도 강행군길이 있었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와 같은 엄혹한 시련 속에서도 대규모적인 토지정리가 시행되었고 이북 경제가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의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사회주의 문학 예술발전의 새로운 시대가 전개되었다.  

 

다섯째로, 김정일위원장은 통일된 부강조국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 남과 북, 해외의 7천만 동포들의 소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온 겨레를 자주와 민족대단결의 길로 이끌어왔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이 실현되는 6.15통일 시대를 열어놓았다.   

 

여섯째로, 김정일위원장은 인류의 자주 위업 수행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큰 공헌을 하였다. 그는 자주와 정의의 기치 밑에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사회주의 건설의 시대적 모범을 창조하여 인류의 자주 위업, 사회주의 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 왔다.

 

그는 1990년대 초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당하고 있던 시기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논문들을 발표하여 사회주의는 민중의 요구이고 그 과학성,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밝혀줌으로써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들던 제국주의자들에게 정의의 심판을 내리고 진보적 인류에게는 큰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그리고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주체성>과 <민족성>을 구현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시대적 모범을 창조함으로써 자주와 진보,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혁명적 민중들의 투쟁을 적극적으로 고무하고 힘있게 지지해 주었다. 

 

이처럼 김정일위원장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 인민을 위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모든 정성을 다 바친 참된 애국자, 인민의 자비로운 어버이였다. 또한, 그는 격동하는 시대의 한복판에서 자주와 정의의 기치, 주체와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류에게는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에게는 공포를 주며 세계의 자주화 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위대한 사상가요, 정치가요, 장군이었다.

2014.12

 

*[동영상]인민사랑의 평생-인민을 참된 애국자로(9)

http://youtu.be/zlCgLbmqPNE

 

  
 
 
 
[특집-6]서거3주기-선우학원박사와 특별대담(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129


   [특집-5]서거3주기-리준식 논설위원 '선군정치'회고(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126

 

[특집-4]서거3주기추모-"나의 첫사랑은 음악"(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123

 [특집-3]3주기추모글-손세영편집위원(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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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2]서거3주기 추모대담-현준기 선생(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118

 

[특집-1]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3주기 추모(동영상):유태영 박사 회고글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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