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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8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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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3주기 추모(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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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2-04 06:20 조회4,847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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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특집]201412월은 남북 뿐만 아니라 인류진보사회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지금 조국반도 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자이며 어버이셨던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3주기 추모행사들을 위한 준비모임들이 한창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생애(1942.2.16~2011.12.17)는 한마디로 파란만장한 한생이었지만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한 주체사회주의를 한층 더 빛나게 건설한 위대한 정치인이었다. 고인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해 바친 정치, 철학, 군사, 외교, 경제, 교육, 문화, 예술, 보건  및 과학 등의 업적들은 모두가 인민사랑, 나라사랑, 조국사랑의 발자취였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업적들, 그리고 인류 진보사회의 평등과 평화를 위해 헌신한 업적들은 우리 민족의 진보적 역사와 함께 인류 진보사회의 등불로 아로새겼다.

 

민족통신은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3주기를 앞두고 고인을 추모하는 한편 김위원장을 회고하는 특집을 통하여 고인이 남긴 역사적인 업적들을 되돌아 보고자 한다.

 

위촉필진들의 글을 비롯하여 해외동포와의 대담, 그리고 해외동포 독자들이 발표한 글들과 재미 진보적 미국인사들의 추모글을 모아 특집에 소개하는  한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민사랑, 나라사랑에 관한 그의 생애를 동영상으로 감상하는 기획을 준비하여 하나 하나 소개한다.  

 

우선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조국통일 운동을 위해 한 생을 바쳐온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이며 동시에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인 유태영박사의 글을 여기에 소개하면서 동시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민사랑에 관한 동영상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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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님 서거 3주기를 추모하여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 지도자이셨던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서거한지 벌써 3주년이 되어 옵니다. 저희들은 3주기(2014.12.17)를 맞아 국방위원장님께서 남겨 놓은신 여러 업적들 가운데 특히 2000 6, 김대중 대통령과 상봉하여 이룬 6.15남북공동선언과 2007 10월 노무현 대통령과 상봉하여 이뤄놓은 남북수뇌의  10.4평화번영을 위한 역사적인 선언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재미동포들은 6.15선언과 10.4선언의 위대한 역사를 바라보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얼마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갈망하는 것인가를 가슴뜨겁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과 북, 북과남이 서로 사상과 이념, 신앙과 정견을 초월하여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화해협력 정신으로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민족분단 역사에서는 최초로 남북의 최고지도자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쾌거를 이역만리 땅에서 바라보면서 감격과 감동에 벅차 눈시울을 적신 그날들을 돌이켜 보고 있습니다.

 

6.15남북공동선언과  10.4공동선언의 이행으로 조국반도의 경제적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출구가 마련되었으며 동시에 남과 북, 해외동포 모두가 염원하고 바라던 평화통일 시대의 활로를 열어주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하여 서거 3주기를 맞는 지금 이 순간도에도 저희들은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6.15시대와 10.4 평화번영 시대가 도래하자 분단의 장벽은 하루 아침에 사라지고, 하늘이 열리고, 바다가 열리고, 땅이 열리는 새 역사가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금강산 관광으로 남북 해외동포들이 서로 만날 수 있었고, 1천만 이산가족들이 남북 당국의 도움으로 혈육을 만날 수 있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농업, 노동 분야 등 각계각층의 남북 동포들이 서로 만나 뜨거운 가슴으로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 염원을 유훈으로 받아 안고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두차례나 성사시킨 위대한 영도자였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열은 매국입니다라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이념과 인류사회의 평화와 정의를 위한 업적들이 오늘도 북과 남, 해외에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애국적 민중들의 가슴속 깊이 새겨져 고통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약소민족 해방운동에도 크나큰 신심을 심어주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는 특히 김일성 주석님께서 독창적으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이론체계적으로 심화발전시켜 조선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면서 김일성주석님의 뜨거운 동지애와 인덕정치,광폭정치 전통을 조금도 손색없이 계승 발전시킴으로서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을 일편단심의 견고한 혁명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저희들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혹심했던 제2차 고난의 행군시기(1995~1998) 극복하면서도 미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압살고립책동도 무난히 타개하여 준 위대한 지도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일성 주석님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에 의해 조금도 드팀없이 계승되었을 뿐만 아니라 김일성주석님의 선군사상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재정립하여 총대를 중요시여기는 방법론적으로 새로운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새로운 선군정치방식에 따라 군부의 기능이 확대되였으며 군인력이 민중의 건설현장에 투입되여 <군민일치, 관병일치, 군정배합>이라고 하는 전인민적 일치단결이 성공적으로 실현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또한 북부조국을 방문할 때마다 감동과 감격에 찬 마음이었습니다. 북녘 인민들은 언제나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과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분과 똑같으신 분이 김정은 제1위원장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해외동포들은 한층 더 신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김정은 제1위원장님의 현지지도 모습을 보면서도 선대 영도자님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겹쌓인 피로도 마다하지 않고 불철주야 주체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동분서주하시는 모습들과 함께 조-미 대결전에서 보여준 배짱과 신념, 그리고 굳은 의지의 모습들은 세분 모두 꼭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3주기를 맞는 이 순간에도 북녘동포들의 애통하는 그 통곡소리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슬픔을 용기로 바꾸어 모든 군민들이 일심단결로 활기차게 북부조국을 건설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과 감격의 환호소리를 외쳐 왔습니다. 특히 지난 2012 12 12일에 발사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32호기가 우주 궤도에 정확하게 진입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느낀 감격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도 자기 기술과 자체의 힘으로 세계 10번째 위성국가로 이름 떨친 그 순간이었습니다. 이 기쁨은 비단 우리 해내외 동포들 뿐만 아니라 인류진보사회의 기쁨이기도 하였습니다.

 

김정은 제1위원장님께서는 조선이 세계10번째로 위성발사에 성공한데 대하여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우리식 주체의 위성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김일성 주석님 서거 100주년이 되는 해 12월에 주체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

한 것이었고,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 1주기가 되는 12월이었습니다.

 

김정은 제1 위원장님은 광명성 3 2호기의 성공적 발사에 공헌한 104명의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등 모든 일꾼들에게  김정일국방위원님의 서거 1주기 기념행사를

통하여  <공화국 영웅>칭호와  <금별 메달 및 국가훈장>을 수여하셨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광명성 3 2호기는 하루에 지구를 15회 돌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광명성32호기는 미국과 멕시코 경계 상공을 돌고 있습니다.

 

오늘날 조선의 고도로 발전한 우주과학은 단순히 미국을 제압하기 위

한 것뿐만 아니라 통일조국의 재산이며 동시에 약소국가들의 자주권 수호와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귀중한 재보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은 김정일 위원장님이 남겨 놓은 그 강력한 투지력의 통치 이념을 귀중한 유훈으로 받아안고,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주체혁명의 계승이며 동시에 우리민족의 재보인 것입니다.  

 

저희 재미동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 3주기를 맞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님이 이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과 북이 평화를 지키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 선언이 조국반도에 꽃피워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뜨거운 염원이며, 김대중 대통령의 소원이며, 노무현 대통령의 소망이었습니다.

 

하여 우리 재미동포들도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서거 3주기를 추모하며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반드시 이룩하기 위하여 온 정성을 다하여 노력할 것을 굳게 다짐합시다!      

 

2014 12

 

…………………………………………

 

*[동영상]인민사랑의 평생(1)

http://youtu.be/Mpn6MKj1q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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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카나다동포님의 댓글

카나다동포 작성일

민족통신 특집 아주 좋네요

유태영 목사님 글 정말 훌륭하고요

동영상 감사하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생은

참으로 동포사랑, 나라사랑, 조국사랑의 한생이었군요.

유학생님의 댓글

유학생 작성일

진실을 말하다-민족통신 짱^^

재일유학생님의 댓글

재일유학생 작성일

 
167만 4 610여리에 비낀 한평생

 
167만 4 610여리,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이 수자는 우리 장군님께서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이어가신 현지지도거리이다.
한평생 눈비와 땀에 마를새 없었던 야전복차림으로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으신 단위는 무려 1만 4 290여개에 달한다.
절세위인의 한평생을 전하여주는 이 수자들을 음미해볼수록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심장속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이 숭엄히 안겨온다.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쳐 일하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자랑으로 여기시던 우리 장군님,
혁명활동의 전기간 가시는 걸음마다에, 찾으시는 일터마다에 인민사랑의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꽃피우신 위대한 태양의 모습을 우리 어찌 천년이 가고 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으신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였습니다.》
누구나 헤쳐올수 있는 길, 누구나 걸을수 있는 길이 아니였다. 그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자신이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과 열렬한 사랑을 간직한 위인만이 걸을수 있는 헌신의 길이였다.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 새겨진 어버이장군님의 고귀한 헌신의 자욱은 얼마이며 그 길우에 기적과 혁신의 불길은 얼마나 거세게 타번졌던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새기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무포의 낚시터,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속에 이룩된 20세기의 문예부흥, 황철의 전면적자동화와 수십리 날바다에 솟아오른 서해갑문, 2년 남짓한 기간에 수백개의 대상들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일떠세운 평양번영기…
그뿐이 아니다.
고난의 칼바람이 이 땅에 불어치던 시기 우리 장군님께서 헤쳐가신 조국수호의 천만리는 인민의 가슴을 얼마나 뜨겁게 하여주었던가.
선군장정의 만단사연을 전하는 철령, CNC화실현을 위하여 헤쳐가신 눈보라길, 미끄러지는 야전차를 밀며 오르신 오성산의 칼벼랑길,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 적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위험천만한 판문점시찰, 초강도강행군길의 쪽잠과 줴기밥,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입고계시던 단벌솜옷에 대한 이야기…
일요일과 명절날, 자신의 생신날마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우리 장군님께서만이 헤쳐가실수 있는 길들이였고 희세의 선군령장께서만이 꽃피우실수 있는 혁명일화들이였다.
인민은 주체100(2011)년 12월에 새겨진 눈물겨운 사연도 추억한다.
함경남도에 대한 현지지도를 초인간적인 의지로 마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떠나시기에 앞서 몇몇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동무들과 헤여지기에 앞서 식사나 한끼 나누고싶었다고 정깊이 말씀하시며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음식을 권하시였다.
전혀 수저를 들지 못하시면서도 자신께서는 건강하니 걱정을 하지 말라고, 요즘 밥맛이 좀 없어 그럴뿐이라고 일군들을 위로해주시며 오히려 미소를 지으시던 우리 장군님,
작별인사를 올리며 일군들이 건강을 돌보실것을 거듭하여 아뢰일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일하는데 습관이 돼서 일없다고, 자신께서는 아직도 가야 할 곳이 많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가야 온 나라에 승리의 불길이 타번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날을 이틀 앞둔 12월의 그날에도 하나음악정보쎈터와 광복지구상업중심에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기시였고 생의 마지막날에조차 인민행야전렬차에 오르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오직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만을 향해 자신의 심신을 불태워오신 위대한 어버이이시였기에 천만군민은 위대한 태양의 모습을 영원히 잊지 못하는것이다.
167만 4 610여리,
이것은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철야강행군, 일행천리강행군으로 우리 조국의 활로를 열어나가신 전설적인 대장정이였고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나날이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한평생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로 빛나는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누리에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것이다.
김일성민족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인 천만군민은 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웅적인 강행군한생을 영원토록 전해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강행군혁명실록을 선군조선의 만년재보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강성번영의 새로운 년대들을 끝없이 펼쳐갈것이다.

본사기자 리금분

주체103(2014)년 12월 3일 로동신문

아침달님의 댓글

아침달 작성일

이즈음 새벽이 오는 소리가 멀지 않은 곳에서 들리는 것이 가까운 시기 먼동이 뜨는것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유태영 박사님 항상 건강하셔서 통일의 나침판이 되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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