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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취재-9]”조선은 어린이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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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9-15 17:52 조회5,36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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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62번째 방북취재 원산시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 시설을 돌아보고   시설도 세계 1 소년단 야영소라고 평가한다.  그는 또한 조선의 어린이들은 평양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자란다 관찰하는 한편  원산시의 송도원국제소년단 야영소 방문한 소감을 통해  조선은 어린이 천국이라고 지적한다. 그의 방문기를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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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취재-9]”조선은 어린이 천국이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원산=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조선의 어린이들은 평양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자란다. 원산시의 송도원국제소년단 야영소 방문해도 조선은 어린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목격한다.  

 

원산에서 지척에 위치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이미 반세기 전에 건설되어 국제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진 명소이다. 야영소를 개건하면서 새로 세운 시설들도 눈에 띄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아 들어가는 길목부터 양쪽에 우람하게 보이는 소나무들이 질서있게 나열되어 있다. 주변환경은 아름다운 공원이다. 그리고 입구에는 우리말로‘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라는 표식판과 영어로 International Child Center’라는 글발이 보인다.

 

정문 안을 들어서면 1,200명을 수용할 있는 현대식 숙박시설이 갖춰진 대형건물이 보이고, 각종 물고기들과 거북이, 상어 이름 모를 바다고기들과 민물고기들이 원형통 물안에서, 그리고 입구부터 출구로 나오는 벽을 수족시설로 만들어 바다속으로 들어 기분을 자아낸다. 이렇게 훌륭한 수족관은 생전 처음보는 기분이다.

 

그리고 다른 건물로 옮겨가면 조류관도 보인다. 각종 새들이 보인다. 건물에는 1,200석의 대형강당이 있다. 안의 시설과 색갈, 조명 등은 모두가 초현대식으로 장식되어 있다. 실내체육관 시설들도 볼만했지만 옥외 축구경기장, 배구경기장, 실내 농구경기장, 배드민턴 경기장 모두가 새로 단장하여 놓았다. 실내에 들어가면 의사실, 치료실, 이발소와 미용소 등도 현대식 장식으로 꾸려져 있다.

 

리순임 해설원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2013 530일과 2014 223 두차례 다녀가셨다”며 국제친선소년회관 입구에 현지지도 날자를 가리키며 조선의 영도자께서 어린이들을 무척 배려하며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이어 기자가 방문한 바로 하루전에 500여명의 국내, 국제 어린이들 행사가 폐막했다면서 아쉬워 한다. 하루만 일찍 방문했으면 어린이들 모습을 있을텐데..하며 안타까운 표정을 짓기도 한다.

 

그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국내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 어린이들도 국가행사에 참가하면 비용없이 1~4주간의 프로그램에 참석할 있다고 설명하면서 재미동포 어린이들의 참가도 권유한다.


기자는 이 야영소를 나오면서 조선의 어린이는 조선을 철저하게 배우면서 동시에 세계를 바라보는 교육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조선 교육당국은 또 유치원을 비롯하여 소학교, 중학교, 고급중학교, 전문학교, 대학교에 이르기 까지 지, 덕, 체를 산지식으로 지도해 주며 학생들 모두가 음악예술과 체육활동 및 생활실습을 통해 전인교육을 받는 혜택을 주고 있어 '어린이 천국'일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천국'이라고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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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민족통신이 제일이야! 민족통신이 없었으면 북한의 모습을 볼수없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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