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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취재-6]'농장원들의 생활,의식수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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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9-12 21:41 조회4,82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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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기자는 평양시내 근교에 위치한 만경대 남새전문 농장 탐방하여 이곳 채소 야채 농장과 농부들의 생활상을 알아보았다. 남새라는 말은 야채, 채소, 과일 등을 가리킨다. 950여명의 농장원들이 200정보의 논에서 알곡을, 그리고  125정보의 남새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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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경대남새전문농장의 일부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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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현 생활부원(농장원)과 여성농장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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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농장원의 삶의 공간인 단독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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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농장원의 주거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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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농장원의 주거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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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농장원의 주거지 부얶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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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농장원의 주거지 모습과 농장주변의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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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 농장원의 트랙터가 부대사업을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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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장원들이 농장원들 간에 펼쳐질 운동시합을 위해 휴식시간에 응원연습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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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장원 중심지에 최고영도자의 초상화를 모신 그림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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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장원의 구호들 중 하나가 대형벽에 부착돼 있다.
 
[방북취재-6]’만경대 남새전문 농장탐방
 
"농장원들의 생활수준, 의식수준 높아졌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평양을 비롯하여 지방의 협동농장에서 일하는 농장원들의 생활수준과 의식수준이 지난 시기에 비해 상당히 높아졌다는 사실들을 발견했다, 토지정리와 물문제를 포함하여 종자혁명, 주체비료 생산과 더불어 국가의 의식주 정책과 인민생활향상 정책에 의하여 노동자, 농민, 군민 모두의 생활수준들이 두드러지게 상향되었고, 그리고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북녘동포들의 의식수준과 지식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사실들을 여기저기서 발견한다.  
 
기자는 이번에는 평양시내 근교에 위치한 만경대 남새전문 농장 탐방하여 이곳 채소 야채 농장과 농부들의 생활상을 알아보았다. 이들의 옷, 이들의 식사, 이들의 주거지 실정은 지구촌 다른 나라들의 농장원들에 비하여 뒤떨어지지 않는 수준으로 향상되었다. 특히 이들의 농촌사랑, 농장원들이 된 자부심과 정치, 경제, 사회, 및 자기 전문분야의 지식수준도 세상 그 어느 나라 농부들에 비해 우월하다는 사실을 남새전문 농장에서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남새라는 말은 야채, 채소, 과일 등을 가리킨다. 950여명의 농장원들이 200정보의 논에서 알곡을, 그리고  125정보의 남새를 생산한다.
 
기자는 이곳 김태현 생활부원(51, 농장원겸 생활일꾼) 만나 이곳 농장의 생산실태부터 질문했다. 그는 농장이 건설된 것은 8.15해방이후 7개월만인 1946 38일이었는데 지금은 시설, 농장원 등이  950명의 농장원들이 28 트랙터를 이용하여 알곡 2천톤과 남새 1,600톤을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곳 농장에서 생산하는 남새에 대해 봄철에는 광통배추, 냉상 통배추, 시금치, 양배추, 오이, 도마도, 수박, 고추, 양파 등을 생산하고, 여름철에는 가지, 근대, , 여름오이 등을 생산하고, 가을철에는 주로 풋배추, 가을배후 등을 생산하고, 겨울철에는 온실재배 남새와 함께 다음해를 위한 퇴비 모든 시기의 생산을 위하여 준기하는 기간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하고, 1년에 3모작을 하는 남새들도 있다고 밝힌다.
 
농장원들의 주택들도 다양하다. 수십채의 기와집에서 생활하는 농장원들도 있고, 서양식 살림집(아파트 형태)들에서 사는 농장원들도 있고, 개별주택에서 거주하는 농장원들 거주 양식들이 다양하다. 일부 농장원들의 거주 주택들도 방문하여 내부 살림살이도 있었다. 농장원들의 주택들 안팎이 주택 형태는 달랐지만 주변환경이 대부분 깨끗하게 단장되어 있고, 내부시설들(옷장, 부얶살림, 테레비죤, 자녀들 컴퓨터 ) 비슷하게 꾸려져 있다.  
 
김태현 생활부원은 얼굴이 그슬러 구리빛 농장원의 모습이지만 어휘구사와 함께 가진 지식들도 인테리 수준이다. 그는 사회주의 사회는 일한 만큼 보수를 받고, 공산주의 사회는 능력에 맞게 일하고 수요에 따라서 분배를 받는다 말하면서 우리 사회주의의 농장원들은 하루 8시간 노동중에 4시간을 일해도 8시간 일한것 만큼 생활비를 받는다 말한다.
 
농장은 농장원들이 알곡의 경우에는 2천톤을 생산하지만 이중에 7백톤만 국가에 바치고, 나머지는 농장원들이 나누워 분배받고, 남새 생산 1,600톤은 수요기업소들에 주문에 의해 공급하고 대가를 받아 농장원들의 생활비에 충당한다고 설명한다.
 
이들은 철따라 농장원 일도 열심히 하면서 농장원에 소속된 과학기술보급실에서 해설하는 품종 토양, 비료 농장생산의 과학화를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농장원들이지만 도덕교양도 착실하게 한다고 소개한다. 도덕교양에는 사회주의 교양, 계급교양, 도덕교양, 신념교양 등이 있다고 설명해 준다.
 
그는 우리 농장원들도 경애하는 원수님(김정은 1위원장을 지칭) 병사로서 철저하게 동지적 관계로 복무하고 있다 밝힌다. 그는 그래서 마지막으로 낱알 폭포, 남새 풍년 구호로 삼고 주체사회주의 나라의 번영을 위해 농장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식솔로서 신심을 갖고 만경대 남새전문 농장 생산목표를 위해 단숨에 해치우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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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취재-1: 중국 심양에서 묵고 평양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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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산가족님의 댓글

이산가족 작성일

농촌이 발전하고
 농부들 생활수준이 향상된다니
기쁘기 한량없수다

이북이 이젠 정치의식강국이요, 핵무기보유국이요
펄펄 오르니 이산가족의 한사람으로
참말로 기쁘외다.

이북을 모략하고 중상하고 폄훼하는 못된 사람들은
아즉도 굶어죽네, 인권없네, 독제국가네 우기며
난리 발광하고 있읍니다.

이북 응원단 처녀들도 못오게 법썩을 떨더니
이북선수들과 함께 아시아게임 보도하려는
이북 기자들에게 인터네트도 볼수없게
발광하는 극우무리들을 보니 한심하구려

그러고 국제경기에 인공기가지고서도
방해하는 반역무리들이 21세기에도 존재하는 사회가
평화행사 아시아경기 개최할 자격있는지 의문이구려

한국이야 말로 인권없는 암흑지대요 주권없는 노예사회가 아니갔오?

안타까운 마음이외다.

토론토의 한 이산가족 씀

아바이님의 댓글

아바이 작성일

이따위 편향적인 종북 언론이 있다니..
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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