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17신)초현대 놀이배 식당 등 관광객 증가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9년 9월 17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평양-17신)초현대 놀이배 식당 등 관광객 증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노길남 특파원 작성일13-05-07 02:46 조회6,124회 댓글4건

본문

[사진]북부조국 바로알기 방문단(재미동포-우리는 하나 의료단)일행이 최초로 대동강호 이용

(평양-17)초현대 놀이배 식당 관광객 증가
이태리  삐자 식당, 햄버거 외국인 관심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북부조국 수도 평양은 초현대 건축붐이 일고 있고,  음식문화도 외국식당들과  까페들, 노래방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대동강변에 초현대 놀이배 식당 대동강호가 운영되기 시작하는 관광객들 이용율도 높아지고 있어 이곳을 찾는 외국인들을 포함하여 평양시민들의 이용도 증가하고 있다.
 


 
 대동강변의 놀이배 명물식당 평양1 다른 자리로 옯겨 운영되고  인민대학습당에서 대동강변으로 연결되는 강가에는 초현대식 배놀이 식당이 운영되기 시작해 관광객들과 이곳 평양시민들이 즐기는 관광소가 되고 있다.  평양1 김일성주석이 1980년대 중엽  독일의 드레즈덴을  방문했을 그곳의 놀이배 식당을 보고 귀국하여 일꾼들에게 그러한 배를 대동강에 띄웠으면 좋겠다고 하여 만들어졌으나 이번의 대동강호 김정은 1위원장의 가르침으로 만들어졌고 지난 4 현지지도를 통해 배의 완성을 이루게 되었다거ㅗ 관리직원이 설명했다. 배의 길이는 68.9 메터, 820톤급 놀리배 식당으로 1, 2층에 여러개의 방들과 1,2층을 잇는 엘리베이트도 설치되어 있고, 큰방, 작은 방들, 그리고 실내, 실외 손님들을 맞이하는 시설도 갖춰져 있어 이곳의 명물 하나가 되고 있다. 지는 5.1절에 운영되기 시작했고, 해외동포들로서는 북부조국바로알기 방북단 우리는 하나(We are One)” 재미방문단 성원들이 최초로 이용한 놀이배로 알려졌다.
 
요즘 평양에는   광복거리와 평천거리에 이태리 음식점이 2 운영되고  있고, 청년호텔 바로 옆에는 햄버거숍,  고려호텔 건너편에는 중국식당 등이 눈길을 끌었다.

 
기자는 식당들을 이용하면서 맛을 경험해 보았다. 미국서 먹는 햄버거와 유사했으나  맛은 오히려 부드럽고 좋았다. 프렌치프라이스가 미국에 비해  감자 자체를 얇게 그리고 짧게 만들었다는 차이도 있었다. 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관계로 청년호텔 옆에 자리를 잡고 있다.
 

광복거리에 있는 이태리 음식점에서 치즈피자(여기서는 삐자라고 부름), 페파로니 피자, 김치피자 3가지 맛을 보았다. 아주 맛있었다. 빵도 부드럽고 좋지만 치즈, 페파로니, 김치로 만든 피자의 맛이 기자의 입맛은 물론 함께 동해했던 재미동포들, 그리고 이곳을 찾아 영국, 미국, 스위스, 인도 등에서 관광객들도 맛있다고
있는 이태리 음식점에서 치즈피자(여기서는 삐자라고 부름), 페파로니 피자, 김치피자 3가지 맛을 보았다. 아주 맛있었다. 빵도 부드럽고 좋지만 치즈, 페파로니, 김치로 만든 피자의 맛이 기자의 입맛은 물론 함께 동해했던 재미동포들, 그리고 이곳을 찾아 영국, 미국, 스위스, 인도 등에서 관광객들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태리 음식점 지배인은 삐자 종류도 여러가지 있지만 조선음식을 찾는 외국인들도 적지 않아 함께 운영한다 설명하면서 이태리 음식점을 열기위해
5년전 우리 요리사들이 이태리에 가서 3개월동안 학원에서 연수교육을 받고 이태리 음식에 우리식으로 가미한 삐자들을 개발해 왔다.” 설명했다.

 
이곳에서 음식을 먹는 동안 외국관광객들의 전화주문도 많았고, 그리고  이곳에 뗴지어 들어와 피자를 직접 만드는 광경을 구경하는 관광객들도 많았다. 그리고 2층에는 이태리제품의 상품들과 조선상품들을 함께 판매하는 기념품점들도 있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3-05-27 05:17:12 경제에서 이동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민 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이 방북취재 기간(2013.4.10~5.8) 중 초기에 보내는 보도자료들은 민족통신 웹사이트가 해킹을 당하는 바람에 제대로 보도하지 못하고 임시통신으로 소개해 왔습니다. 그래서 평양-1신 보도부터 평양-9신 보도자료를 종합하여 여기에 한꺼번에 소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평양-10신부터 26신까지는 정상적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애독자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렸지만 너그럽게 양지하여 주면서 격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초기 보도자료들은 트위터와 페이스 북에 소개한 자료들도 있습니다.초기 9신까지 자료들은 아래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민족통신 편집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17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평양-26신)방북취재 이모저모 사진들(4)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16

(평양-25신)방북취재 이모저모 사진들(3)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10

(평양-24신)방북취재 이모저모 사진들(2)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11

(평양-23신)방북취재 이모저모 사진들(1)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05

(평양-22신-특별좌담회)남북 진로와 전망을 말한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6610

(평양-21신-중)“남녘 보수언론문제 심각”-특별좌담회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33

(평양-20신) 북미긴장 정세진단-특별좌담회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32

 (평양-19신)젊은층 독서열풍이 눈에 띈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5828

(평양-18신)대동강변서 만난 리석순 할머니(84)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35

(평양-17신)초현대 놀이배 식당 등 관광객 증가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24

(평양-16신)병원은 ‘사랑의 교향악단’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397

(평양-15신) 백화점들, 해외동포와 외국인 이용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21

(평양-14신)언론출판계 김인옥박사 특별대담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394

(평양-13신)제123차 노동절 휴일 북녘동포들 휴식즐겨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393

(평양-12신) 조국통일연구원 림용철 부원장과의 대담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26

(평양-11신)비전향장기수: 박완규,손성모 선생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30

(평양-10신)북 기독교인들이 외치는 소리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28

[평양취재:1신~9신 종합]북미대결전 시기 현지소식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17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대한민국을 비롯한 선진국들과 관광국가들의 패스트푸드 음식점들과 서구식음식점들은 양이많고 기름기가 많으며 맛은 관광객마다 다르겠지만 질적으로 떨어진다고함! 북녘땅 수도 평양시에 있는 이탈리아음식점숫자가 다합해도 3곳정도라는데 통일되면 꼭 가고야말테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9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