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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23신)방북취재 이모저모 사진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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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길남 특파원 작성일13-05-16 03:25 조회7,35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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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편집인겸 대표인 노길남 박사는 최근 방북취재를 마치고 돌아와 "북녘사회는 빠른속도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북녘동포 전체가 하나같이 부지런하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피력하면서 지난 4월10일부터 5월8일까지 근 한달 동안의 각계각층과 만나 취재활동을 벌였다. 이모저모를 사진가 함께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양-23)방북취재 이모저모 사진들(1)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북녘사회는 빠른속도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북녘동포 전체가 하나같이 부지런하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방북취재는 지난 410일부터 58일까지 한달 동안 북녘땅에 머무르면서 마치 서방나라들에서 취재하는 분위기 가운데 북녘동포들을 만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 처음 1~2분은 나의 소개를 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한 다음 대화를 주고 받았다. 유치원 어린의들, 소학교(초등학교) 학생들, 중학교 중급부(중학교), 고급부(고등학교), 대학생, 직장인들, 공무원들, 은퇴한 사람들, 그리고 당간부 고위직에 있는 분들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수 있어 북녘사회의 이모저모를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었다. 이번에는 사진들을 통해  사진기사로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사진]금년 5.1로동절부터 운행하기 시작한 '대동강호'를 타고 뱃놀이를 하면서 조그만한 놀이배를 타고 휴일을 즐기는 평양시민들의 모습이다. 젊은이들은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놀때도 열심인 것을 발견했다.-민족통신 사진자료



[사진]이른 아침 평양의 공기는 맑기만 하다. 하늘은 푸르르고 겨울철을 보낸 직후 봄맞이철을 맞은 평양의 4월하순의 표정은 밝기만 하다. 평양시내 중심가인 고려호텔 근처인데 나무 꼭대기에 까치집이 보인다. -민족통신 자료



[사진]대동강변에는 사시장철 은퇴한 어르신네들이 낚시를 즐긴다. 4월중순 이른 아침6시 30분께 줄지어 낚시를 하면서 대화도 나누고 나라걱정도 하고 가족이야기도 하면서 오손도손 지내는 노인들의 모습.-민족통신 사진자료- 



[사진]인민군대에 자원입대하는 청년들을 환영하기 위해 이른아침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후배들이 뜨겁게 인사를 주고 받는다. 시기는 북미대결전이 한창이던 4월중순의 평양시내 한동네의 모습. 아침산책 중 발견한 모습-민족통신 자료-



[사진]평양의 피자집에서 '김치 피자' 및 이태리 음식을 시켜 먹는 해외동포들(우리는 하나 의료지원단 일행)이 광복거리에 있는 이태리 피짜집에 들려 맛을 본다. "아주 맛있다"는 것이 공동된 의견. 특히 김치피짜가 ...-민족통신 사진자료-



[사진]주말 가족들과 새로 운행하는 '대동강호'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평양시민들. 점심식사를 마치고 대동강을 한바퀴 돌고 다시 원위치로 돌아 온다.  배의 길이는 68.9 메터, 820톤급 놀리배 식당으로 1, 2층에 여러개의 방들과 1,2층을 잇는 엘리베이트도 설치되어 있고, 큰방, 작은 방들, 그리고 실내, 실외 손님들380명을 맞이하는 시설도 갖춰져 있어 이곳의 명물 하나. -민족통신 사진자료-


[사진]북녘사회는 아동들을 위한 시설들이 그 어느 계층보다 좋은 것으로 발견되었다. 만경대소년궁전을 포함하여 경상유치원, 소학교, 중학교 등 시설들이 아주 잘되어 있어 자녀들을 기르는 부모들에게 편안한 마음을 갖게한다는 것이 이곳 어머니들의 공통된 의견.-민족통신 사진자료-



[사진]이른아침 북녘동포들의 출퇴근 시간 버스정류장 앞은 붐빈다. 그러나 대부분 줄어서고 질서를 지키는 준법정신이 아주 훌륭해 보인다. 이 시간에는 전철 역전 앞을 오가는 사람들도 붐빈다. 그러나 웬만한 거리는 대부분 걸어다니고 혹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시민들이 눈에 많의 띄었다. -민족통신 사진자료-



[사진]3,4월은 북녘사회의 '위생월간'이다. 겨울철을 보내고 봄철을 맞으면 직장들 마다 직원들이 자기 업무를 하면서 자기 시설 대청소, 잔디 심기, 건물구석구석 수리하기, 치장하기 등을 매년 전통화하여 왔다. 4월은 또 노동법규 및 질서를 잘 지키자는 달로 각 직장마다 출퇴근 시간 잘지키 등 계몽운동이 실시된다. -민족통신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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