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06 11:53
[부고]유태영박사 사모에 대한 조문쇄도 10일(금)영결식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739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의 사모 박옥자 여사가 3월5일 오후3시 잉글우드 병원에서 향년 85세로 운명했습니다. 영결식은 당초 계획과 변경되어 3월10일(금) 오후7시 포트리(Frank Patti Funeral Home-327 Main St. Fort Lee, NJ07024 : 전화 201-944-0100 )에서 거행됩니다. 그리고 하관식은 3월11일(토) 오전 10시 장지인 워싱턴 메모리얼(뉴저지)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민족통신 대표 노길남박사께서 영결식에 참석하기 위해 뉴저지주 유태영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님 댁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유럽, 북부조국 및 미국 전역의 지인들이 조문,  위로의 말들을 전하고 있습니다.[민족통신 편집실]


[부고]유태영박사 사모 박옥자여사 5일 운명,

장례식은 10일(금) 오후7시 뉴저지주 포트리 장의사에서 진행


[뉴욕=민족통신 종합]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의 사모 박옥자 여사가 3월5일 오후3시 잉글우드 병원에서 향년 85세로 운명했다. 


고인은 1932년 8월26일 평양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유태영박사와 1956년 결혼하고 1963년 미국으로 이민왔다. 슬하에는 1남 선이를 두고 있다.


영결식은 당초 계획과 변경되어 3월10일(금) 오후7시 포트리(Frank Patti Funeral Home-327 Main St. Fort Lee, NJ07024 : 전화 201-944-0100 )에서 거행된다.그리고 하관식은 3월11일(토) 오전 10시 장지인 워싱턴 메모리얼(뉴저지)에서 진행된다.



*연락문의는 

*201-888-4875 (뉴욕의 리준무 선생에게 문의)

*213-458-2245(로스엔젤레스의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

editorminjoktongshin@gmail.com

 혹은 minjoktongshin@hotmail.com


***위로의 말씀은 아래 댓글에 올려주시면 유가족에게 

전달하여 드리겠습니다.

***우편으로 하실 분들은 아래 주소로 부탁합니다.

Rev. Tae Young Yoo

Glen Ave. Harrington Park

NJ 07640

*전화:201-750-7379



유태영사모03.jpg
[사진]고인과 남편 유태영박사의 8순잔치때 모습

유태영사모04.jpg
[사진]잉꼬부부로 소문난 유태영박사와 박옥자 여사의 행복한 하루

유태영사모.jpg
[사진]민족통신 대표가 한달전인 2월3일 위문차 방문하여 촬영

................................................................................................

***유태영박사 8순잔치 사모님 모습: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544


***유태영박사 금혼식 보도자료: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026

***유태영박사 사모님 병문환차 방문: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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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17-03-0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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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자 사모님 영전에
삼가 깊은 조의를 드립니다.
노길남 17-03-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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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목사님께,

그렇게 가깝게 지내시던 꾀꼬리 사모님을 잃으시고

얼마나 허전하시겠습니까?

언제나 보아도 잉꼬 부부셨던 두분이 한분이 되어

저의 마음도 허전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두분 모두 신앙심이 강하시고

삶과 죽음의 철학을 터득하시고 한 생을 사셨던

사모님이고 유태영 박사님이시기에

걱정은 안됩니다만

그래도 그 허전한 공간을 어떻게 메우실까

저로서는 걱정도 됩니다.

사모님이 85세이니깐

유박사님은 87세이십니다.

8순잔치때 두분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한달 전 뉴욕갔을때 두분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옆에서 소꼽장난하는 소년처럼

다정하게 간호해 주시던 박사님의 그 정성을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사모님은 옆에서  유박사님때문에

"나는 행복해요, 나는 행복해요"라고

반복하여 외치던 그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찡했습니다.

잠시만 옆을 떠나도 '여보, 여보, 여보'하면 찿으시던 사모님의

쟁쟁한 목소리고 지금도 귀전에 맴돌고 있습니다.

언제나 큰 누님처럼, 때로는 친 어머니처럼 따뜻하셨던 사모님이

소천하셨다는 비보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저희 부부를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하는 공연도

보여주시던 그 사랑을 간직하고 언제나

그때의 이야기를 나누어 왔습니다.

사모님 이젠 평안히 쉬세요.

유태영 박사님과 저희들은

멀지 않아 곁으로 가게 됩니다.

그때까지 저희들은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바쳐 더 힘차게

더 굳세게 노력할 것입니다.

2017년 3월5일

로스엔젤레스에서

노길남 올림

추신: 영결식에 참석하겠습니다.
최기봉 17-03-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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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치료를 받으시면서 많이좋아지셨다고하셨는데

갑자기 사모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놀랐습니다

항상 소녀같은 미소와 목소리로
반갑게 맞이해주시던 그모습이
환하게 떠오릅니다

인명은 재천 먼저가고 나중에가고
결국 인간은모두다 하늘로 돌아가는것

먼저가신 박옥자 사모님의 명복을 빕니다

목사님 너무슬퍼하지마시고 용기를 내십시요
최기봉 17-03-0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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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구니 보내실분은 민족통신 이나 최기봉 에게 연락주시기바랍니다

민족통신 213-458-2245
최기봉    917-722-4970
적어도 목요일 오전중까지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현준기 17-03-0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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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동지에게 전합니다.

민족통신을 통하여 사모님 소천소식을 알게되었습니다.

인명재천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이 그 인명을 우리가 잡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원로들은 후진들을 도아주고 그들이 우리 몫을 하도록

노력하면서 자주, 민주, 통일운동에 마지막 힘을 쓰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우선 유태영 동지의 건강을 빕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동지중 한사람

현준기
전순태 17-03-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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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편히 쉬기를 기도합니다.

삼가 조의를 빌며...

전순태 올림
이태선 17-03-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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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목사님,

사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동안 투석을 하시면서 투병하여 오신 사모님을 옆에서 돌보시느라 외부출입도 잘 하지않으신 목사님 소식을 들으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비록 사모님을 먼저 보내시지만 목사님은 더욱 건강하셔서 통일의 그날까지 건투하시길 기원합니다.

박옥자 사모님의 명복을 빌면서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이태선 올림
카나다 독자 17-03-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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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에서 유태영박사님의 글을 흥미롭게 읽어 왔는데

요즘 웬일인지 뜸해서 궁금히 여겼는데 사모님이 편찮으셨군요.

직접 만나ㄴ뵌 분은 아니지만 그을톻해 감동받은 독자입니다.

사모님의 명복을 빕니다.

선희 엄마
리준무 17-03-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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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누구나 가는 길인데, 사모님 떠나시는 이 아침 어찌이리 서럽습니까?
이제야 그 참기 힘드셨던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셨는데...
아쉽기만 합니다.

"내가 다른데는 못가도 리준무음악회는 꼭 가봐야 해"라고 하시는 그 말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잉꼬부부이셨지요, 목소리도 꾀꼬리 같고...
그래서 소시적에는 노래도 잘하셨다고들 하지않아요!

햇살처럼 따뜻한 사모님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부디 편안한 잠드시기를...
양은식 17-03-0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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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목사님
민족통신 을 통하여 비보를 듣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목사님과 사모님 두문을 생각해 봅니다.
제가 한국에서 두분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도 어언 61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결혼전에 사모님께서 충무로 교회옆  <송죽원> 이란 고아원에서 일하실때
두분의 만남과 사랑이 시작되던 그 때를  돌이켜 보며 사모님의 모습을 추억하여 봅니다.

사모님은 저한테 두살 위 누님벌 되시지만 언제나 누구한테나 너그럽고
따뜻하게 해 주시는 분이라 천사람 만사람이 다 좋은 분으로 생각해 왔었지요.
두분은 또 교회 성가대원으로 활동하시면서 노래도 잘 불러서  그 당시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선망의 대상도 되었습니다.

1963년 이민오셔서  반세기를 미국생활하셨지만 그 어느 순간에 부부싸움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다정다감한 부부였었습니다. 

뉴욕교회에도 몇번 방문하여 보았지만 목사님께서 목회 30년 하시는 동안
사모님은 든든한  받침대였습니다. 교회 여성회원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사모님은 웃음도 특이하시지요. 가까운 사람들과는 자주 웃으시고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서도 깔깔대시며 밝은 웃음을 짓는 그 모습들이 선합니다.

남편 보필 아주 잘하시는 사모님이셨지요. 식사때마다 목사님 챙겨주시는 그 정성과  그 아름다운 마음은 주변사람들의 모범이셨습니다.  목사님도 사모님의 말씀이라면 소홀하지 않게 받아 들이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두분의 관계는 영원한 연인이셨습니다. 서로 아껴주시고 서로 격려해 주시고 서로 충언해 주시는 모범적 부부셨기에  주변의 우리들 모두는 두분을 존경해 왔습니다.

 사모님은  언제나 예외없이 남편일이라면  교회일이건,  통일운동일이건, 개인일이건  뭐든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분입니다. 그리고 성격이 쾌활하시고 경우가 바르시고 인격과 품위를 지켜오신 분이어서  늘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오신 분입니다.

제 처도 말합니다. 한번은 뉴욕에 갈때  작은 선물을 하였는데 거기에 대하여 깍듯이  답례하면서 황송할 정도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을 두고 사모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아직도 그 때의  그 일을 두고 두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죄스러운 일이 지워지지 않는게 하나 있습니다.
언젠가 목사님  아드님 <선>이도 가고,  제 딸도 평양에  데려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둘이 서로 마음이 든것 같아 제 딸에게 목사님 아들 괜찮은가하고
귀띔을 주며 잘해보라고 하었는데 , 그 후 어느날  제딸이  자기가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하며 ‘미안해요 아빠’라고 반응하여
 그 때  얼마나 서운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사모님이나  목사님께 말씀드리지  못하고  지금까지 죄송함을  가슴에 묻어두고 왔습니다.  사실 그 때  일이 성사되지 못하여 여태까지 마음에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목사님하고 지난 날들을 추억하면 사모님에 대하여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 나들이도 힘들정도여서
영결식에 갈 수 없는 것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꽃집에 꽃을 주문하고 그리고 민족통신 노길남 대표가 뉴욕으로 가는 편에  간단하게나마 이 조사를 보내  제 마음을 전합니다.

사모님을 위하여  삼가 조의를 표하며...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후배  양은식 삼가 올림
유럽동지들 17-03-08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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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

유태영 목사님의 평생동지 박옥자 사모님의 영전에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한 생을 유태영 목사의 평생동지로 사랑을 실천하신 사모님의 부고 소식에 애석함을 금치 못하며, 유태영 목사님과 분단 조국의 하나 됨을 간절히 바라고 간구하신 박옥자 사모님 생전의 기도인 조국의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을 우리 민족끼리 정신으로 이어 가겠습니다.

고 박옥자 사모님!
평생동지 유태영 목사님의 애틋한 사랑의 눈 길 속에 영면하십시오!

존경하는 유태영 목사님!
존경하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고문 유태영 박사님!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2017년 3월7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이지숙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이준식
이만영 17-03-08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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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유태영목사님

그동안 민족통신이 글이 나오지 않아서 궁금했는데

사모님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접하고 왜그런지 알게되었습니다.

장례식엔 참석하지 못하지만 제 마음이나마

삼고 조의를 표합니다.

샌후란시스코

이만영 올림
백승배 17-03-08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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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유태영 목사님,
박옥자 사모님의 영면 소식이 제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평생 목회자의 반려자요 교회의 어머니로서
또한 통일운동 목사님을 도와 사시느라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시고 사신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그러나 뜨거운 사랑과 공의의 마음을 지니시고
사셨으니 하늘의 큰 상급을 받으시기에 족하신 사모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다만 그런 사모님을 생전에 뵙지 못하고 목소리만 접하고
민족의 새날이 오기전에 떠나신 것이 못내 아쉽고 서운합니다.
유 목사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마음을 추스리시고 건강하게
좋은 글 계속 쓰시며
그날이 오기까지
힘차에 달려가십시오.
사랑합니다 유 목사님. 박옥자 사모님
존경합니다. 유 목사님, 고 박옥자 사모님

두 분을 존경하는 백승배 목사 드림
편집실 17-03-08 04:30
답변  
북부조국의 해외동포원호위원회에서도 조전을 보냈습니다.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원문 그대로 올립니다.


유태영 선생에게

유태영 선생의 부인 박옥자선생이 애석하게 사망하였다는 슬픈소식에 접하여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는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주체106(2017)년 3월7일
이병상 17-03-0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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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유태영목사님 얼마나 마음 허전하시겠습니까.
슬픈 소식듣고
삼가 조의를 전합니다.

캘리포니아
코로나 시티

이병상 올림
황현조 17-03-08 05:52
답변 삭제  
존경하는 유태영 목사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빌며,
박옥자 사모님의 영전에 삼가 심심한 조의을 표합니다.

황현조목사 올림
이용식 17-03-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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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조의를 전합니다.
유 태영 목사님에게 하느님의 크신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용식 올림
김백호 17-03-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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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님의 사모님이 소천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두손모아 조의를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백호 올림
시카고 17-03-08 15:42
답변 삭제  
유태영목사님,

하루가 지나서야 민족통신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사모님은 다정다감하신 목사의 동지였는데 먼저 가시는 바람에

얼마나 허전하시겠습니다.

그 빈자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언제나 그 자리를 메우려고 힘쓰겠습니다.

하늘나라 가신 사모님의

명북을 삼가 빕니다.

시카고에서

후배 오영칠 올림
장동욱 17-03-08 16:23
답변 삭제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함성국 17-03-09 02:53
답변 삭제  
유태영 목사님

비보를 듣고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조만간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캘리포니아
씨미벨리 에서

함성국 부부
chunghakpil 17-03-09 14:28
답변 삭제  
목사님

민족통신을 통하여 사모님의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카나다 토론토

정  학  필

2017년 3월 6일
MJ Pak 17-03-09 15:09
답변 삭제  
유태영 목사님,
사모님 소천하셨지만 얼마나 허전하시겠습니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미시간에서
박문재
일본동지들 17-03-09 15:16
답변 삭제  
유태영 선생님,

박옥자 사모님께서 별세하셨다는 부고에 접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평생 생사고락을 함께 하신 사모님을 먼저 떠나보내신
선생님의 심정은 어떠하실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멀리서나마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7년 3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의장 손형근
재일한국민주여성회 회장 김지영  드림
박용 17-03-09 15:19
답변 삭제  
존경하는 유태영 목사님께
 
유태영 목사님의 삶과 생의 동반자이시며 동지이신
박옥자 사모님께서 숙환으로 운명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해
커다란 슬품을 금할 수 없습니다.

사모님께서 목사님의 큰 뜻을 아직 이루지 못한 가운데
서거하시였으니 얼마나 한이 맺히셨습니까.

  생전에 목사님의 의로운 활동을 곁에서 보필하신 사모님의
고결한 기억은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님.
커다란 상실의 슬품을 이겨내시고 내내 건강하시며 사모님의
몫까지 오래 오래 앉아계셔야 합니다.


2017.3.8
일본에서    박용 올림
구기번 17-03-09 15:20
답변 삭제  
유 태영 목사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모님께서 위독하시다는 말씀은 지난 뉴욕 방문에서 전해 들었습니다 만, ...

사모님께서 찬국에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리라 믿고 기도 합니다.

목사님, 더욱 건강하시고 꼭 가까운 시일에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 기번드림
이인숙 17-03-09 15:21
답변 삭제  
사모님께서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들은지 얼마 안되어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무처에서 수시로 죽는 사람을 보고 만지지만, 사모님의 소천은 별다르게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특히 사모님을 손수 돌보시던 목사님의 허전함이 얼마나 클까 생각할떼  허전함이 저에게까지 엄습해옴을 느끼게 됩니다.

한동안 힘드시겠지만,  슬픔을 극복하시라라  믿고 간절히 바랍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김태정 17-03-10 01:24
답변 삭제  
존경하는 유태영 목사님께,

사모님께서 소천하셨다는 비보를 듣고 무슨 말로 위로를 들여야 할지요

심심한 애도를 드리며 너무 상심마시고  더욱 강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진송 17-03-10 03:46
답변 삭제  
유태영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님께,

평생 반려자이시며 동지인 사모님을 잃은 그 슬픔은 얼마나 많으시겟습니까?

그러나 슬픔은 누구에게나 다 함께 공유한 자연의 법칙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가는 그길로 사모님은 가셨고

우리들도 그 것으로 가야만 되는 것이 자연법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 유 상임논설위원님의 아픔과 슬픔을 애국열정으로 잊어주시기를  염원합니다.

사모님의 명복을 빌며 삼가 조의를 전합니다.

중국에서

김진송 올림
송학삼 17-03-10 04:06
답변 삭제  
목사님,

얼마나 마음이 텅빈상태이십니까?

사모님은 언제나 목사님의 반려자이시며 신앙의 동지, 통일운동의 동시셨습니다.

지난 시기 민족통일학교를 운영할때 목사님 사모님이 함께 지원해 주시던 생각도 떠오름니다.

내일 영결식에서 뵙겠습니다.

뉴욕에서

송학삼 올림
이성화 17-03-10 04:34
답변 삭제  
존경하는 유태영목사님 그간 너무나 적적하던차에 민족통시 통하여 사모님 비보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통일운동하면서 목사님과 사모님 신세는 너무 많이 졌습니다.

우선 사모님의 명복을 빌면서 조의를 전합니다.

그리고 편지로 따로 저의 마음을 보내겠습니다.

오렌지카운티/캘리포니아

이성화 올림
김수해 17-03-10 04:44
답변 삭제  
목사님 뒤늦게 민족통신 통하여 슬픈소식을 접하고
우선 삼가 조의를 전합니다.

몬트리얼서 뉴욕까지 7~8시간 걸리지만
자동차로 10일 오후 7시 영결식에 꼭 참석하여
그간 쌓인 이야디들은 나누고 싶습니다.

내일 장례식장에서 뵙고 끝나고 댁에서
목사님과 누적된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카나다 몬트리얼에서

재카나다전국동포연합 회장
김수해 올림
황귷식 17-03-11 00:41
답변 삭제  
유태영 목사님,

사모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들었습니다.

온갖 희로애락을 끝까지 잘 감당하지고서 멋지게 생을 마감하셨을 것입니다.

저와 제 가족 모두 사노님의 소천으로 인한 목사님의 그 '아픔'에 동참합니다.

다시 한번 힘을 내시고 조국통일운동에서 큰 모범을 보여주실것을 기대하며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필라델피아
황규식 드림
강은홍 목사 17-03-11 01:38
답변 삭제  
유태영 목사님,
박옥자 사모님 세상떠나심에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오랜동안 많은 고난끝에 하나님 나라에 가시게 되어 이제 평안을 찾게되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송죽원/숭의여고 에서 가루키실때부터 누님같이 사랑해주시던 사모님 오랜세월을 두고 귀한 사랑을 받어느리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귀한 사모님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시기 빕니다.
강은홍 목사 드림
김원유 17-03-21 07:03
답변 삭제  
비보를 접하고
박옥자사모님 부음을 인터넷 상에서 보았습니다.
사모님 전공이 성악 이라십니다.
우렁차고 고우신 목소리는 절도가 배어 있었고
포커페이스 보다 더 깊이 숨겨진
내공은 눈 속 깊은  동공 만큼 헤아려지지 않습니다.
무릇 신앙으로 다저진 반석 같음 이리라…
당당하고 씩씩한 걸음은
보는 이 마저 더불어 당당하게 해 주셨고
매무새는 연회장에서 으뜸이시고
화려한 자태는 겸손을 들어내십니다.
만들어 내신 남편의 질투는
연회장을 유머와 위트로 가득 채우시고
검은 색으로 잘 어울리는 외출복은
힘쎈 건달들도 굴복케 하십니다.
우리 사모님 생각 날 때 마다
아름다운 그 모습과
바람결에 스치는 속삭임 만으로도
특유한 님의 고운 음색을 알아 낼 수 있도록
영원히 변치 않는 창고에 보관해 주십니다.
사모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고
밟아 가신 그 길
뒤 따라 갈 때 우리가 알아볼 수 있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해 주소서. 
 
 
사모님 영전에 엎드려

시카고에서 김원유 올림
 
   
 

남녘 19대 대통령이 된 인물에게 대외관계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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