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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미국 및 일부나라,북 인권문제 음모공작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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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9-24 06:45 조회3,37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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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유엔대표부(뉴욕)상임대표(수석대사)

[뉴욕=민족통신 종합]북조선 자성남 뉴욕 유엔대표부 상임대표(수석대사) 22일 오늘 아침 북측 김성 참사는 미국 뉴욕 유엔대표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 당사국인 조선이 참석해 입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면서  "미국에 참석 요청을 했다"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바 있다. 그러나 그 후, 미국측은 이러한 조선 대표부측의 요청을 받은 결과에 대해 '곤란하다'면서 거부입장을 통고해 왔다고 전하면서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왜곡하고 모략하려는 음모공작의 행위"라고 분노섞인 목소리로 민족통신 기자에게 밝혔다. 

'조선인권고위급회의'는 현지시간으로 23일 오전 유엔 총회 계기로 뉴욕의  맨해튼에서 미국의 죤 케리 국무장관, 한국의 윤병세 외교부장관, 일본 등 5~6개국 외교관계 정치인들과 한국에서 데려운 허위날조 소문을 퍼뜨려 온 소위 탈북자 신상혁 등 반북단체들의 몇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조선의 인권문제를 사실과는 다른 거짓선전을 위한 반북행사가 벌어질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조선인권문제를 거론하기 위한 국제모임에 당사국인 조선의 참여를 가로막는다는 행위는 그 자체가 이미 음모조작할 가능성을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진단된다. 

이러한 움직임을 예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국은 22년 동안 활동해 온 '조선인권연구협회'를 통해 우리말과 영문으로 조선인권연구 보고서를 작성하여 조선중앙통신 913일자를 통해 보도한바 있다. 이 보고서는 총 5개장 된 방대한 보고서인데 그 취지문에서  "조선은 창건된 첫날부터 인민대중의 권리와 이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밑에 시종일관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실시해 왔으며, 인민들이 참다운 인권을 향유할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했다" "오늘 전체 인민들은 조선에서 실시되고 있는 전면적인 무료교육, 무상치료, 무상주택 보장제와 같은 세계적으로 우월한 인권보장제도와 시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지키고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와 관련해 조선은 인권대화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인권분야에서의 국제적 협조실현을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의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은 13일 북한이 인권정책과 인권보장제도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서"지금 우리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이 체질화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인권문제에 대해 걸고들다 못해 그 무슨 조사위원회라는 것을 조작하고 반공화국 인권소동을 한층 노골화하고 있다."면서"인권문제를 내정간섭과 제도전복과 같은 불순한 정치적 목적 달성의 수단으로 악용하는데 대해 견결히 반대하고 있으며, 인권분야에서의 국제적협조실현을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표명했다
한편, 유엔 인권조사위원회(COI)는 지난 217일 발표한 조선의 인권상황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을 발표하고 국제재판소 운운한바 있었다. 이번에 방대한 조선인권보고서를 작성하여 발표한 것은 미국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중상과 모략과 함께 사실을 왜곡해 온 자세에 대해 구체적으로 북의 인권현황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성격도 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 한국 중심으로 이뤄지는 조선인권고위급회담은 일방적일 뿐만 아니라 당사자인 조선이 참가를 요청한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절하는 행위자체가 이 회담은 음모공작을 위한 불법외담이며 반인권행위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북측이 참석하지 못하는 국제인권회담이라면 이것은 회담의 성격과 목적에서 이탈되는 것이며 동시에 음모조작을 위한 비합법적인 반인권회담으로 지탄받을 것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부의 일부 관리도  "북한이 참가 의지를 밝힌 만큼 이를 거부할 명분이 뚜렷하지 않은 측면도 있다"고 보도한바 있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이 회의에 참석하는 경우 북한인권 상황에는 문제가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밝힐텐데, 이것이 북한인권과 관련한 논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겠느냐"며 북한의 회의 참가에 회의적 입장을 나타낸바 있었다.


(민족통신은 뉴욕 유엔대표부에서 발표한 공보문의 우리말, 영문 사본과 신동혁의 정체에 대해 자료를 요청하여 아래 별도로 첨부한다.)

*관련자료 보기: 아래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9 23 미국이 <<북조선인권관련 고위급회의>> 조직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한다.  

         

                 미국은 현재 진행중인 유엔총회 69 회의와는 별도로<<북조선인권관련 고위급 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한차례의 반공화국 인권광대극을 연출하였다.


                미국은 이번 회의에 저들의 비위에 맞는 일부 성원국대표들만 불러들여 조선인권상황 관련<<조사위원회>> <<보고서>> <<유엔인권리사회의 결의>> 마치도<<국제적인 의사>> 대변하고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책동하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이번 고위급회의를 미국의 반공화국 모략극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다음의 립장을 표명한다.

 

                <<조사위원회>>  <<보고서>>라는것은 우리 나라의  인권향유실상을 심히 외곡 한것으로서  어떤 경우에도 유엔에서 론의의 기초로될수 없다.

 

                <<조사결과 보고서>>라는것을 보면 신통히 우리를 극도로 적대시하는 미국의 모략날조자료와 죄를 짓고 법적 처벌이 두려워 도주한 범죄자  어중이 떠중이들의 <<증언>>들로 일관되여 있다.

 

                우리는 당사국과의 협의도 없이 정상적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작성 발표된<<조사결과 보고서>>라는것을 언제한번 인정한적도 없으며 앞으로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


                문제해결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면 이제라도 충분한 론의와 합법적인 절차를 거친 공정한 보고서를 내놓아야 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를 위하여 필요한 협조를 가능한  제공할 용의가 있다.

 

                최근 인권연구협회보고서를 발표한것이  대표적인 실례이다.

 

                우리 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제도에 대한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 제도에서 실시되는 모든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데 철저히 지향되고있다.

                인권은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사회적 존재로서 태여날때부터 마땅히 누려야  평등한 권리이다.

 

                그중에서 생존권생활권개발권이 기본이며 인민들이 이러한 권리들을 행사하도록 하자면 우선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지켜야 한다는것이 당연한 리치이다.


                우리가 인권이자  국권이라고 하는것은 바로 우리의 이러한 인권관에 기초하고 있다.

 

                미국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정치적압력경제제재와 봉쇄군사적위협은 오늘날 인민들의 인권향유를 증진시키기 위한 우리 공화국정부의 노력에 주되는 장애로 되고 있다.


                미국은 인권유린의 왕초로서 다른 나라의 인권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

 

                미국이 <<인권옹호>> 간판밑에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으면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군사행동과 국가전복행위를 감행하고 있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은 <<인권재판관>>행세를 하기보다 제코부터 씻는것이 좋을것이다.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적극 기여하려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일환으로 최근 우리 공화국은 인권대화를 진행할 의향을 표시하였으며 유엔인권고등 판무관사무소에 인권분야에서의 기술협조도 제기하였다.

 

                이번 고위급회의와 관련하여서도 우리는 뉴욕접촉선을 통하여 미국무성에 우리가 평등한 기초우에서 인권대화를 진행하는것을 반대하지않으며 미국이 <<인권문제>> 걸고 우리 제도를 전복할 적대의사가 없다면 응당 당사자인 우리에게 회의에 참가할 기회를 주어야 할것이라는 메쎄지를 보내여 대표단의 회의참가 희망을 공식 요구하였으나 미국은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거부하였다.

 

                인권대화에 대해 운운하면서도 우리 문제를 론의하는 회의 참가마저 가로 막는것은 미국이 최근 강행하고 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진정한 인권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우리는 진정으로 인권을 위한 대화와 협력은 반대하지 않지만 인권문제를 우리 제도를 전복하는데 계속 써먹으려 한다면 끝까지 대응할것이다.

 
2014 9 23

 
Press Statement of the Permanent 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he Permanent 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the United Nations releases the following press statement with regard to the “High-Level Meeting on Human Rights in North Korean” hosted by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Statesconducted once again the human rights campaign against the DPRK on September 23 by hosting "high-level Meeting on Human Rights in North Korea" having no relevance with ongoing 69th session of U.N. General Assembly.

            The United States invited only those countries which blindly follow U.S. policy and attempted to mislead the world opinion as if the "report" of the "Commission of Inquiry" and "resolution of 25th Session of UN Human Rights Council" with representing of "international will"

            Condemning and denouncing the "high-level Meeting" as political plots, the Permanent 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o the United Nations slates its position as follows;
            The "report" of the "Commission of Inquiry" cannot in any way be the basis of consideration in UN, since it fully distorted the reality of human rights situation in the DPRK.
            The "report" of the "Commission of Inquiry" is only full of fabricated and plot materials of U.S. and the "testimonies" of criminals like "defectors" who escaped from North to avoid legal punishment for their guiltiest.

            It is stereotyped method of the U.S. to abuse the UN as a tool for their political plot by  circulating the prejudiced and groundless documents in the name of UN. It is clearly violation to the UN Charter.

            We neither recognize nor accept the "report" of the "Commission of Inquiry". This principled position will remain invariable.
            If at all they have any interest in resolving the issue, the United States should offer fair report prepared through enough consideration and legitimate procedure.
            We are ready to provide all possible cooperation to this end.

            Recent release of the report of DPRK Association human rights studies is typical manifestation.
            Our people are proud of political system chosen by themselves.

            All lines and policies in our ownsocialist system are oriented toward serving the best interest of people and their well-being.
            The Human rights is a recognition of the inherent dignity and of the equal and inalienable rights of all person as most important social being.

            The rights to existence,  life and development are the most essential parts of human rights.  In order to guarantee the exercise of these rights, it is fundamental principle to defend its own ideology and social system.

            Based on this, we reaffirm our position that human rights precisely means sovereign rights of the State.

            The political pressure, economic sanction and blockade and military threat of hostile forces against the DPRK are main obstacle to disturb the efforts of our Republic for protecting human rights and improving the well-being of our people.

   The United States is disqualified to refer to the human rights situation of other countries since the U.S. deserves to be the worst human rights violator in the world.
Under the “Liberty Statue” in the U.S, human rights abuses of all sorts are perpetrated such as racial discrimination, use of violence by police, maltreatment of prisoners, gun related crime and violence against women, etc.

Also U.S. conducts large-scale wiretapping and surveillance of foreign citizens, kills innocent people in several countries with drone attacks under the name of “war on terror”, keep blind eye on the Israeli atrocities of massacring the Palestinian people in Gaza strip and invasion of other sovereign states, thus aggravating social instability and humanitarian crisis.

            The US is advised to clean its own human rights ravages rather than acting as "human rights judge".
            We will remain in consistent position to make contribution to the efforts of international community for protection and promotion of human rights.   

            Recently, our Republic expresses its willingness to hold human rights dialogue and accept the technical assistance of the Office of UN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With regard to the "high-level meeting", we sent the message, through New York Channel, to the US Department of States requesting our participation. In the message, we emphasized that  we do not oppose holding human rights dialogue with anyone on an equal footing and if the U.S. has no hostile intent to overthrow our social system under the disguise of "human rights issue", it should allow us to attend meeting in our capacity as a party directly concerned. But the U.S. desperately ignored our request.

            Ignoring concerned country's request for participation in the meeting is a proof that anti-DPRK human rights campaign has nothing to do with genuine human rights.

            Although we do not oppose the human rights dialogue on equal footing, we cannot tolerate the attempt to use human rights issue as a tool to overthrow our social system.




*탈북자 신동혁 도대체 이자는 누구인가?


신동혁 자료이름 : 신동혁 (본명 신인근)
성별 :남자
난날: 1980. 11. 19
난곳:평안남도 북창군 석산리
거주지:평안남도 북창군 봉창리
전직: 부흥광산 로동자

                신동혁은 2005 월남도주하여 자기 본명 신인근을 신동혁으로 변성명하고 자기 경력을 위조하였을뿐아니라 미정보기관과 남조선정보기관의 사촉을 받아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의 앞잡이로 굴러떨어진 반역자, 인간쓰레기이다.
 
                신동혁은 우선 자기 신원관계를 날조하였는바 그는 도주전 공화국에서의 생활경위와 가족친척관계, 범죄행위들이러나는것이 두려워 남조선 정보기관이 써준 각본대로 자기 이름을 신동혁으로 바꾸고 정체를 숨기며 살아왔다.
 
                신동혁의 난날은 1980 11  19일이나 1982년으로 날조하고 아버지 신경섭은 1944년생이나1946년이라고 하였으며 자기 출생지를 개천시라고 했는데 신동혁은 평남도 북창군 석산리에서 출생하였으며 체계적으로 인민학교(소학교), 고등중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북창군 봉창리에서 거주하면서 탄광로동자로 생활하였다.
 
                신동혁이 <<정치범수용소>>실태에 대해 떠드는것은 모두 날조한것이다.
 
                신동혁의 아버지 신경섭은 1975 국가재산략취행위로 중범죄를 범하여 법적처벌을 받고 로동교화소에 입소한바 있으며 신경섭은 평남도 문덕군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1972 1 장혜경과 결혼하였다. 그해 10 맏아들 신히근을 낳았다. 따라서 신동혁이 자기 부모들이 교화소에서<<표창결혼>> 하였으며 자기는 1982년에 낳았다는것은 새빨간 거짖말이다.
 
                <<어머니와 형의 도주계획을 미리알고 간수에게 신고하면 살아갈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신고하였다>>, <<따라서 어머니와 형이 사형되였다>> 내용은 완전히 날조극이며 우리 나라에서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신동혁의 어머니 장혜경, 신히근은 1996 <<도주기도>> 의해 사형처벌을 받은것이 아니라 고의적인 중살인범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응당한 심판을 받았다.
 
                신동혁은 2002 중국에 비법월경하였다가 중국공안에 체포되여 이관되였으며 그로 하여 법적처벌을 받았으나 개진하지 못하고 또다시 비법월경하여 월남도주하였다.
 
                신동혁은 자기 부모들이 나라와 인민앞에 저지른 엄중한 대범죄사실들에 대해서는 입밖에도 내지 못하면서 공화국 <<정치범수용소>> 존재에 대해 날조해가며 괴뢰정보원의 나팔수 역할을 통하여 더러운 생명을 유지해가는 기생충에 불과하다.
 
                신동혁은 20016 북창군 봉창리에서에서 13살난 소년였던 중학생 리은하를 성폭행하였다. 당시13살난 소녀였던 리은하는 성인이 오늘까지도 그때 신동혁으로 부터 당한 수치와 악몽에서 모대기며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신동혁이 떠들고 다니는 반공화국 인권모략자료들은 모두 날조된것으로 이것은 철두철미 남조선정보원들이 써준 각본에 따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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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통일염원님의 댓글

통일염원 작성일

미국넘, 한국넘 북한 인권 논할 자격없다

세계 도감청으로 인권유린,

근거없이 약한나라들 침략하며 무고한 양민들 학살하며 인권유린,

미국 감옥 죄수들 처우개선 세계에서 열악한 나라로 알려져 감방내 죄수들간 폭력, 살해 등으로 인권유린,

툭하면 총기살해사건으로 미국내 국민들간 인권유린,

노숙자들이 집없이 고생하는 나라로 인권유린,

일자리 없어 실업자로 고생하는 난라로 노동인권 유린,

어린이들이 폭력TV 보며 폭력화되어 가는 미국으로 어린이 인권 유린,

부익부 빈익빈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착취당하는 나라로 인권유린,

유엔이 있는데도 이라크, 아프칸 침략하여 수십만 중동사람들 살해한 나라가 미국,

그러고도 인권???

게다가 인권 국제회의에 북한을 불참?

누가 미국에게 북한인격을 논할 자격줬나?

더 웃기는 건 한국

미국넘 노예신세에 누구의 인권

ㅎㅎㅎ 지나가는 소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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