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5]놀람 그 자체의 ‘아리랑’공연(동영상) > 추천논평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9년 8월 25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추천논평

[현장-5]놀람 그 자체의 ‘아리랑’공연(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8-05 11:20 조회5,396회 댓글1건

본문

[사진]민족통신 자료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이번 7.27전승절기념식 기간에 펼쳐진 아리랑공연은 북녘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원수와 중국의 부주석  세계 국가사절들그리고 해외동포들과 북녘인민들이 함께 감상한는시간이어서  공연이 한층   보였다게다다 지구촌  어디에서도 이같은 작품을 볼수 없다는 점도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장-5]놀람 자체의  아리랑공연
 
*역사적인 2013 아리랑공연이 김정은 원수와 리 위안차오 중국부주석 외교사절, 국내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 726 평양5.1경기장에서 '7.27 중앙보고대회 이후' 같은 자리에서  막을 올렸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이번 7.27전승절기념식 기간에 펼쳐진 아리랑공연은 북녘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원수와 중국의 부주석 세계 국가사절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북녘인민들이 함께 감상한는 시간이어서 공연이 한층 보였다. 게다다 지구촌 어디에서도 이같은 작품을 볼수 없다는 점도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arirang2013-04.jpg
[사진]민족통신 자료

작품에 1백년 역사를 형상화했고, 5천년 역사의 맺힌 한을 풀어주는 내용들을 담았고, 서장과 2,3,4,5장에 이르기까지 눈뜰사이없이 진행된 아리랑 공연은 종장 영원한 승리의 아리랑으로 이어지면서 경탄을 금할 없는 극치의 예술작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이것도 세계적인 평가였다. 초대규모의 작품에서도 월등한 수준을 나타냈지만 공연예술의 집단성과 조직성, 예술성과 신속성, 음악성과 종합예술의 결합성에서도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독창적인 종합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세계예술의 새로운 장르를 창조한 것으로 높이 평가받아 왔다. 
arirang2013-01.jpg
                                                                 [사진]민족통신 자료

그 결과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2007 814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 등록되었다. 만큼 북조선의 아리랑공연은 세계 어느 나라도 흉내낼 없는 조선에서만 가능한 작품으로 세계에 알려져 왔기에 이의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 마다 혀를 정도로 감탄스러운 종합예술작품이다.
 
15만명을 수용하는 평양의 5.1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서장 아리랑, 순서에 안무 리봉수, 주역 김옥림외 2명이 출연하고 공훈배우 석련희가 독창을 하며 무대가 펼쳐진다.
 
-1 아리랑 민족에서는 1 눈보라만리가 항일투쟁시기를 형상화해 준다. 공훈배우 윤상흠외 1명이 안무, 김은경 독방창녹음, 김수성이 주역으로 등장한다.  2경에는 조국 주제가 나오면서 리학언의 독무가 소개된다.  3경에는 위대한 승리의 연대1950~1953’ 소개되며 3 전쟁에서 미제국주의를 타승하여 승리한 전승절을 기념하는 테마가 소개된다. 인민배우 신영미 1명이 등장하고 이후에 4경에는 승리의 열병식 홍미경 5 체조창작 작품이 펼쳐지고 신영아 2명이 전체 열병참가 공연자들을 지휘하며 경쾌한 음악에 밝은 몸놀림으로 관중들을 즐겁게 준다.
 
-2 선군아리랑에서는 1경에 붉은 전령(정동주 체조창작), 2경에 그리움은 끝이 없네(ㅇ나무: 리영철외 2, 독방창록음: 공훈배우 조춘옥, 최유정, 주역에 공훈배우 리은희 등장), 3경에서 향도의 기발따라 리수일외 2명의 체조창작으로 소개된다.
 
-3 행복의 아리랑에서는 1(활짝 피여라: 체조창작: 인민체육ㅇ니 김희숙외 2), 2 사회주의 락원일세에는 안무: 리경철 2, 독방창록음: 정현옥, 주역: 전혁, 3 높이 빨리체조창작: 안정임외 4, 5층탑 5번수 리광일 등장,  4 전선에서 만나자에서는 교예창작: 김일성 계관인, 인민예술가 김재근외 2 공동작품, 공중2인조형: 김정아, 장혁철, 공중류궤기: 김시광, 112.55메터 공중날기에 림정혁 묘기, 수평그네에 리미향, 선녀날기에 오향심, 5 아리랑 민족의 기상에서는 문정남 2명이 공동체조창작한 작품소개, 6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에서는 김광석외 3명의 안무, 공훈배우 김은희 주역으로 공연된다.
 
-4 통일 아리랑에서는  김혜영 안무로 노력영웅이며 인민배우인 리지영의 설화가 장엄하게 울려퍼진다.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선언을 갈망하는 내용들이 이 작품 속에 진하게 반영된다.
 
-5 :친선 아리랑에서는 량순철 12명의 안무가 나오고 -중친선과 -로친선 국제사회에서 우호관계에 있는 나라들과의 자주, 평화, 친선을 다지는 내용을 형상화하는 공연들이 펼쳐진다.
 
-종장: ‘영원한 승리의 아리랑에서는 리선영 2명의 공동 체조창작품으로 마지막 종장 피나래를 펼쳐준다. 그리고 공연자들은 모두 운동장 안쪽으로 나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라는 배경설명과 함께 경례음악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한참 동안 경의를 표시하는 시간들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관람자들의 소감은  한마디로 감탄 자체였다.
 
arirang2013-02.jpg
                                                                 [사진]민족통신 자료

연인원 10만 명이 참가하는 아리랑 공연은 2002년 김일성 주석의 90회 생일을 기념해 처음 선보였으며 수해로 공연이 취소된2006년을 제외하고 2005년부터 매년 열려 왔다.
 
'아리랑'공연장 배경 글발에는 다음과 같은 글들이 보였다.
 
수령님(김일성 주석을 가리킴)과 장군님(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가리킴)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한생의 업적 합치면 인민뿐!”, “단숨에우주를 정복한 정신 기백으로~ “, “김정일 애국주의”, “경제강국”, “마식령 속도”,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라는 배경 글발들이 보였고 공중곡예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경탄의 소리가 연발로 터져 나왔다.
 
arirang2013-08.jpg
                                                               [사진]민족통신 자료
 
 
*당일 행사 동영상 보기-아래를 짤각해 열람하세요!

[현장-4]코리아반도 평화촉구 목소리 지구촌 진동   

[현장-3]세계축제로 아로새긴 7.27전승절 행사

[현장-2]북부조국 ‘전승절’기념행사 이모저모

*(현지취재-1):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449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aa123님의 댓글

aa123 작성일

considered priceless, Diamond Earrings and they're especially unique for the making of creative and interesting jewelry. What could be more precious than wearing jewelry as natural as life itself? So what exactly qualifies shoulder bags as an organic gem? The classification of organic gems is based on whether the material was once part (or a by-product) of something that was mens watches living.
http://www.idolra.com
http://www.copyluxury.net
http://www.dapudesign.com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9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