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 부인을 잃은 이활웅 선생(92)은 요즘 어떻게 지내실까?  민족통신 노길남편집인은  오늘 이활웅선생 댁을 방문했다.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정세이야기 그리고 조국통일문제에 대해서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활웅 선생은 무엇보다 주한미군을 내보내는 일을 선차적으로 노력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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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19대 대통령이 된 인물에게 대외관계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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