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양=민족통신 종합]오는 3일 개천절을 맞아 남북공동행사가 평양에서 실현된다. 한국정부는 천도교,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관계자 36명의 방북을 승인했다고 연합뉴스 1일자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김인환 천도교 중앙총부 종무원장, 김삼렬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상임대표, 김우…
박근혜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의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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